상주 함창 ‘허씨비단직물’ 허호 대표,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수상
경북 상주시 함창읍 향토뿌리기업인 ‘허씨비단직물’ 허호 대표가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린 2021년 문화예술발전 유공자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25일 상주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은 1969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문화예술 진흥에 두드러진 공적이 있는 자에게 매년 수여하는 상(대통령 표창)으로 문화일반, 문학, 미술, 음악·국악, 연극무용 등 5개 부문이 있다. 허호대표는 전통 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