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늘 감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tjqudwn96
정부, 임신 9주 이하에 '미프진' 허용…"내년 1분기 중 도입 추진"
韓 국민 노동소득 정점은 45세에…61세부터 적자 재진입
이어지는 적십자 수장 공백…반발 속 멈춰버린 인선절차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간 유지… 속도붙은 '통합 대한항공'
공정위,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승인…탑승 적립분에 1:1 전환비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국내 드론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과 기술 경쟁력 향상을 위한 거점 조성에 돌입한다. 자격 발급부터 교육, 비행시험 등을 수행하는 국내 첫 복합기능형 인프라를 앞세워 향후 미래교통의 중심이 될 드론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11일 관련 기관 등에 따르면 TS는 호남권 드론 복합인프라 건립과 관련된 4건의 공고를 진행, 국내 드론산업 거점 구축에 착수했다. TS는 이달 동안 센터 건립 건축공사를 비롯해 전..
국내 연구진이 공정에서 발생한 흑연 부산물을 이차전지용 고순도 흑연 음극재로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 흑연 수입 의존도를 대폭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한유진·박상훈 박사 연구진이 산업 공정에서 발생하는 흑연 부산물을 정제해 이차전지용 고순도 흑연 음극재로 활용하는 원천 기술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흑연은 전기차용 리튬이온배터리 음극재의 핵심 원료지만, 우리나라는 음극재용 상용 흑연..
정부가 1000만 건이 넘는 공공저작물을 인공지능(AI) 학습에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42차 ICT 규제샌드박스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위한 공공누리 공공저작물의 학습용 데이터 구축 및 제공 서비스' 등 총 8건의 규제 특례를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심의위원회는 증가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누리가 부착된 공공..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국내 드론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과 기술 경쟁력 향상을 위한 거점 조성에 돌입한다. 자격 발급부터 교육, 비행시험 등을 수행하는 국내 첫 복합기능형 인프라를 앞세워 향후 미래교통의 중심이 될 드론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11일 관련 기관 등에 따르면 TS는 호남권 드론 복합인프라 건립과 관련된 4건의 공고를 진행, 국내 드론산업 거점 구축에 착수했다. TS는 이달 동안 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원격 조작으로 화물칸 자동 연결·분리 기술을 시연하며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붙인다. 코레일은 10일 오후 전남 영암군 대불역에서 화물열차 '자동 연결·분리 시스템' 시연회를 열고, 실내조작으로 화물칸을 자동으로 연결·분리하는 기술을 처음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지원하고 코레일 등이 공동 주관한 '자동 연결·분리 시스템'은 물류수송차량 작업 중 발생하는 인적사고 제로화를 위해 초..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공공지원 민간임대리츠 사업에 상생결제 제도를 도입, 하도급사의 결제 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공사비 지급 체계를 마련한다. HUG는 10일 부산은행과 '임대리츠 사업장의 안전한 하도급대금 결제 환경 조성을 위한 상생결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상생결제란 시공사의 경영난 등으로 인한 하도급 대금 미지급 사태가 발생하더라도 하도급 업체가 금융기관으로부터 안전하게 대금을 지급 받을 수 있..
KT 무단 소액결제 사고에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 장관이 본사를 찾아 피해자 보호조치와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촉구했다. 과기부는 배 장관이 KT 광화문지사를 방문해 고객 무단 소액결제 침해사고 관련 조치 현황을 점검하고, 국민의 불편과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사적인 조치를 당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배 장관은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통신사 침해사고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사고 원인 규명을..
보건복지부가 전공의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혁신 사업을 전개한다. 복지부는 '2025년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에 60개 수련병원이 선정돼 본격적인 수련환경 혁신을 12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그중 상급병원은 35곳이고, 수도권 병원은 28곳이 선정됐다.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은 수련병원이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턴 및 8개 과목(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
우리사회의 고령화 추세에 25년 후 건강보험료를 법이 허용하는 최고치로 책정해도 한 해에 44조원 이상의 적자가 발생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에 전문가들은 인구구조 변화에 맞춰 지출 구조 개편과 의료체계 혁신 등 근본적인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11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사회보장 장기 재정추계 통합모형 구축'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 건강보험 총지출은 296조4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KT 무단 소액결제 사고의 피해액 규모가 1억7000만원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10일 과기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KT고객 무단 소액결제 침해사고 관련 브리핑을 통해 KT의 자체 파악 결과, 현재까지 278건의 피해사례와 1억7000여만원의 금전적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KT는 무단 소액결제로 인한 피해를 입은 이용자들에 대해서는 피해 금액 전액을 청구하지 않기로 했으며, 과기부 역시 타 통신..
[속보] 과기부 "KT 무단 소액결제 278건…피해액 1억7000만원"
의정갈등의 봉합에도 지역간 의료격차 문제가 해결되지 않자, 정부가 '시니어 의사'의 적극적인 활용으로 이를 타개하겠다는 방안을 내놨다. 은퇴 의사를 의료 취약지에 배치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방안이지만, 사업 시행에도 별다른 변화 기조가 나타나지 않아 보상 체계 개선 등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0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공의 복귀 이후에도 수도권과 지역간의 의료 격차가 커짐에 따라, 정부는 시니..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노사가 최근 극심한 가뭄 피해를 입은 강릉지역의 일상 회복을 위해 뜻을 모았다. 코레일 노사는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코레일과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공동으로 출연한 공익단체인 희망철도재단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강릉지역 주민들의 피해 회복을 위해 생수 등 생필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홍영희 철도노조 사..
한국도로공사가 카자흐스탄에서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 국내 중소기업의 혁신제품을 실증하는 기회를 가졌다. 도로공사는 9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 순환도로 유지관리 현장에서 '해외 재난대응 합동 실전훈련'을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해외 사업장의 재난상황에 대비해 본사·현장·전문기관 합동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테러로 인한 차량 화재 및 파견직원 상해사고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다음 달 디지털클라우드센터 이전 작업을 실시, 보건의료 분야의 혁신 기반을 마련한다. 심평원은 올해 추석 연휴 동안 모든 전산장비를 본원 1동 ICT센터에서 본원 2동 디지털클라우드센터로 확장·이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이전기간동안 요양급여비용 청구, 심사결과 통보, 각종 신청 및 신고 등 모든 전산업무가 중단될 예정이다. 심사평가원은 업무 공백 최소화를 위해 수차례 모의훈련과 도상훈련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