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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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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 관객몰이, 북중미 월드컵 기간에도 이어지나
한국의 슈퍼 히어로들은 왜 사이비 종교와 싸울까
월드컵 韓 대표팀 선전에 극장가 '찬바람' 씽씽
할리우드 '흥행 제조기'들의 세대 교체, 韓 극장가서 진행중
신철 BIFAN 집행위원장 "이제 서른, 외양부터 뜯어고친다!"
★ “제가 짝사랑 하는 거 맞죠?” = 정우성과 이정재는 연예계 소문난 절친인데요. 두 사람이 ‘태양은 없다’ 이후 20년만에 한 작품에서 재회할 지도 모른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정재가 정우성에게 새 영화 ‘헌트’의 출연을 제안했는데요, 이 작품은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으로 출연까지 겸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정우성이 출연 여부에 대해 아직도 확답을 주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이정재는 “4년동안 꾸준히 (정우성에게) 출..
가수 출신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단정하면서도 깔끔한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아이비는 31일 자신의 SNS에 ‘청학동 비슷하이 글네…’란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서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헤어 스타일과 옷차림, 근사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지난 2005년 가수로 먼저 데뷔한 아이비는 현재 뮤지컬 ‘렌트’에 출연중이다.
배우에게 ‘악역 전문’이란 타이틀은 양날의 칼이다. 넘치는 개성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악역을 기가 막히게 소화할수록 보는 이들의 시선을 쉽게 잡아챌 수 있다. 반면 비슷한 배역만 반복해 연기하다 보면 ‘캐릭터의 늪’에 빠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JTBC ‘모범형사’에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연쇄살인범을 연기한 조준은 요즘 고민이 많다. 지난 2014년 ‘타짜 - 신의 손’을 시작으로 2016년..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이 넷플릭스와 손잡고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30일 제작사인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청춘기록’은 오는 9월초 tvN에서 첫 방송이 이뤄지고 나면, 넷플릭스를 통해 아시아 및 영어권 지역을 시작으로 190개국에 공개될 예정이다. 박보검의 군 입대 전 마지막 드라마가 될 ‘청춘기록’은 영화 ‘기생충’의 박소담이 가세하고, ‘닥터스’ ‘사랑의 온도’의 하명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제작..
배우 신현준이 자신의 ‘갑질 의혹’을 제기한 전 매니저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돌입했다.신현준의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평안은 30일 “신현준이 전 매니저였던 김 모 대표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다는 내용의 정보통신망법 위반죄로 성북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신현준은 입장문을 통해 “거짓이라도 폭로가 거듭될수록 피해를 보는 것은 익명성 뒤에 숨은 폭로자가 아닌, 나와 내 가족이란 잘 안다..
KBS2 ‘뮤직뱅크’ 제작진이 순위 집계 오류를 시인하고 사과했다. 제작진은 29일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K-차트 7월 넷째 주(지난 24일 방송) 1위는 세훈&찬열, 2위는 블랙핑크로 정정한다”면서 “방송 횟수 집계 과정에서 순위 오류가 빚어졌다. 시청자 여러분과 두 아티스트에게 혼란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에도 ‘뮤직뱅크’ 제작진은 비슷한 실수..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대표작인 ‘메멘토’와 ‘인셉션’이 재개봉된다. 그의 신작 ‘테넷’이 미국 등 북미 지역보다 빠른 다음달 26일 국내에서 개봉되는 것과 관련해서다. 개봉 10주년을 맞이한 ‘인셉션’은 다음달 12일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타인의 무의식 속으로 들어가 생각을 훔친다는 이야기로,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등 호화 출연진이 가세해 지난 2010년 국내에서만 600만 관객을 동원했다. 놀런 감독의 천재성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육아에 다소 지친 듯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애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맘마 주다가 저렇게 고뇌에 찰 일인가. 거지꼴이니 확대 금지’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속 그는 편안한 차림으로 둘째에게 우유를 먹이고 있는데,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한 이지애는 1남1녀를 두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장맛비로 가뜩이나 꿉꿉한 요즘, 우리 기분을 뽀송뽀송하게 바꿔줄 재미난 이야깃거리 어디 없나 싶으시죠? 아시아투데이 연예기획부가 새로 선보이는 [아투★톡톡]에서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아투★톡톡]은 한 주동안 기자들이 발로 뛰며 쓸어담았지만, 기사로는 미처 녹여내지 못한 연예가 이곳저곳의 소소하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한 데 모아 전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 헤어졌지만 참 묘한 인연이네 =..
마마무 화사가 특유의 도도하면서도 강렬한 매력을 뽐냈다. 화사는 24일 자신의 SNS에 ‘굿 나잇!(good night!)’이란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서 목욕 가운과 선글라스 차림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얼마전 그는 솔로 신곡 ‘마리아’로 각종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액션 블록버스터 ‘반도’가 이번 주말에도 흥행 독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24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반도’는 이날 오전 예매율 순위에서 압도적 수치인 49.5%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5일 개봉 이후 23일까지의 전국 누적 관객수는 226만7809명으로 집계됐다. 오는 25일 개봉을 앞둔 정우성 주연의 ‘강철비2 : 정상회담’은 17.7%로 뒤를 이었고, 1년2개월만에 재개봉된 ‘알라딘’은 9.2%..
방탄소년단(BTS)의 ‘방방콘 더 라이브’(이하 ‘방방콘’)가 가장 많은 시청자가 본 라이브 스트리밍 콘서트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고 기네스 측이 2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지난달 14일 열린 ‘방방콘’은 방탄소년단의 첫 유료 온라인 공연으로,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에 따르면 100여개국 최대 75만6000여명이 동시 접속해 시청했다. 이같은 시청자 수는 5만명 이상을 수용..
SBS ‘낭만닥터 김사부2’가 올 상반기 방송된 드라마들 가운데 가장 많은 시청자를 불러모은 것으로 집계됐다. 2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KBS2·MBC·SBS 등 지상파 3사와 종편 JTBC, 케이블 tvN에서 방송된 미니시리즈의 전국 13개 지역 시청자 수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김사부2’는 344만 6716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상반기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SES 출신 유진이 자신을 쏙 빼닮은 딸과 함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유진은 22일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에서 옅은 화장기의 얼굴로 청순미를 뽐냈다. 자신의 포즈를 따라 한 둘째 로린의 사진에는 ‘엄마 따라하는 거얌? 턱 괴고 예쁜 척, 예쁜 내 새끼’란 글로 애정을 과시했다. 동료 연기자 기태영과 결혼해 두 딸(로희·로린)을 키우고 있는 그는 새 영화 ‘종이꽃’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냉랭한 분위기의 고위 공무원을 주로 연기했던 곽도원이 뭐든지 진지해서 더 웃긴 시골 형사로 변신한다. 새 영화 ‘국제수사’에서다. 곽도원은 22일 열린 ‘국제수사’ 온라인 제작보고회에서 “극중 병수는 권투선수 출신의 시골 형사로, 난생 처음 해외 여행을 떠난 필리핀에서 범죄에 휘말리게 된다”며 “최선을 다하지만 조금 모자라서 남들이 보기엔 답답한 인물”이라고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어 “웃기려고 망가지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