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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부 법조팀 정민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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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화성 아리셀 화재 관련 사망자 3명에 대한 신원을 추가로 확인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아리셀 화재 사고 수사본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사망자 3명의 DNA 대조결과가 통보돼 신원을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국과수로부터 신원이 확인된 3명은 모두 중국 국적의 여성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신원이 확인된 여성 3명 중 2명의 경우 주거지에서 수거한 생활용품, 1명은 직계가..
[1보] 화성 화재 사망자 3명 추가 신원확인…누적 17명·미확인 6명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경무관 이상 승진한 고위 경찰관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영남권 출신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취임한 2022년 5월 이후 경무관 이상 계급으로 승진한 경찰 공무원 84명 중 영남 지역 출신자(출신 고교 기준)는 40명으로, 전체 47.6%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영남권 내에서도 대구가 13명으로..
목요일인 27일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장맛비가 쏟아지겠다. 중부지방은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제주도를 비롯해 전남 해안과 경남서부 남해안 등 남부지방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비는 내일 새벽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제주도는 내일 오전까지 빗줄기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 20~60mm △광주·전남(남해안 제외) 5~10mm △부산·경남 남해안 20~6..
경찰이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와 관련해 사망자 11명에 대한 신원을 추가로 확인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아리셀 화재 사고 수사본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사망자 11명의 DNA 대조결과가 통보돼 신원을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국과수로부터 신원이 확인된 11명은 한국 국적의 여성 1명과 중국 국적 9명(남성 2명, 여성 7명), 라오스 여성 1명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자 유족..
[1보] 화성 아리셀 화재 사망자 11명 신원 확인…내국인 1명·외국인 10명
31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화성 아리셀 화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사망자 전원이 질식사했다는 구두 소견을 받았다. 경기남부경찰청 아리셀 화재 사고 수사본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전원 화재로 인해 질식사했다"는 시신 부검 구두 소견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현재 사망자 전원에 대한 부검을 실시해 사인을 규명하고 신원 확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망자 23명 가운..
31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를 둘러싼 위법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면서 외국인 노동자를 공급한 업체와 아리셀 간 불법파견 정황도 짙어지고 있다. 불법파견 여부를 놓고 아리셀과 업체 간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강제수사에 나서는 등 책임자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 경찰과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아리셀 화재 사고 수사본부와 경기고용노동지청은 이날 오후 4..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26일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아리셀 화재 사고 수사본부와 경기고용노동지청은 이날 오후 4시께 경기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 소재 아리셀 등 3개 업체(5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이번 압수수색에는 수사본부 요원 34명과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근로감독관 17명 등 51명이 동원됐다. 경찰과 고용부는 아리셀 사무..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26일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아리셀 화재 사고 수사본부와 경기고용노동지청은 이날 오후 4시께 경기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 소재 아리셀 등 3개 업체(5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이번 압수수색에는 수사본부 요원 34명과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근로감독관 17명 등 51명이 동원됐다. 경찰과 고용부는 아리셀 사무실 외에도 박관순 아리셀 대표..
31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를 둘러싼 위법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면서 외국인 노동자를 공급한 업체와 아리셀 간 불법파견 정황도 짙어지고 있다. 불법파견 여부를 놓고 아리셀과 업체 간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강제수사에 나서는 등 책임자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 경찰과 고용부 등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아리셀 화재 사고 수사본부와 경기고용노동지청은 이날 오후 4시 아리셀 등 3개 업체에 대해 압수수색..
[속보] 경찰, '31명 사상' 화성 화재 아리셀 압수수색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수습한 시신 1구에 대한 부검이 26일 실시된다. 경기남부경찰청 아리셀 화재 사고 수사본부는 이날 "전날 오전 합동감식 직전에 현장에서 추가로 발견된 시신에 대해 금일 오전 중 명확한 사인 규명을 위한 부검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시신은 전날 지문을 통해 한국 국적의 40대 남성 A씨로 신원이 확인됐다. A씨는 그동안 실종자로 분류됐었다. 경찰은 이..
31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와 관련 외국인 사망자 18명에 대한 불법파견 의혹이 제기됐다. 26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아리셀 화재 사고 수사본부는 전날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박순관 아리셀 대표 등 5명을 형사 입건했다. 경찰은 이들 전원에 출국금지 조처를 내렸다. 경찰은 화재 원인규명과 함께 사망한 외국인들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파견 근무를 받았는지 여부 등을 살필..
수요일인 26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내륙을 중심으로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아 제주도를 중심으로 일부 지역엔 많은 비가 내리겠다. 이날 오후부터 내륙을 중심으로 구름이 가끔 많겠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전남 남해안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제주도와 전남 남해안은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 경북북동산지에는 소나기가 예보됐다. 제주도에는 50~100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