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사회부 법조팀 정민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hitesk13
[단독] 검찰 이어 공수처도 미제사건 '산더미'…52%가 장기사건
[검사수첩] 법정에 제출된 해외문서…공판검사가 밝혀낸 6500억 사기의 진실
마약류 사범 매년 느는데…보완수사 폐지에 檢 고심
'보완수사 폐지' 형소법 국회 통과에…구자현 檢총장 직무대행 전격 사의
이흥구 대법관 후임에…김문관·김성수·김예영·김정중
25일 오전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수습된 시신 1구는 추가 실종자였던 한국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아리셀 화재 사고 수사본부는 25일 "금일 오전 수색 과정에서 전일까지 생사 유무가 확인되지 않았던 실종자 1명의 시신을 발견했다"며 "사망자는 내국인으로 지문을 통해 신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사망자는 한국 국적의 40대 남성 A씨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까지 신원이 확인된 사망자는 A씨를..
31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경기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당시의 상황을 담은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됐다.25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 등 9개 기관은 화재 현장에 대한 합동감식을 벌이는 과정에서 화재 당시 상황을 담은 CCTV 영상을 확보했다.해당 영상에는 공장 2층 배터리 패킹 작업대 옆에 쌓여있던 배터리가 폭발하는 장면과 작업자들이 분말소화기를 가져와 진화를 시도하는 모습이 담겼다.첫 폭발 후 2..
31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화성시 소재 일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의 책임자 등 5명이 형사 입건됐다.경기남부경찰청 아리셀 화재 사고 수사본부는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박순관 아리셀 대표 등 5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다고 25일 밝혔다.경찰은 박 대표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도 적용했다. 또 입건자 5명 전원 출국금치 조치했다.경찰은 사고의 중대성을 고려해 신속하게 형사 입건한 것으로 알려졌다.김봉..
경기 화성시 소재 일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에서 난 화재로 31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 아리셀 대표가 25일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박순관 대표는 이날 오후 2시께 경기 화성시 서신면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에서 "아리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관련 많은 인명피해 발생해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으로 사죄의 말씀드린다"며 "무엇보다 불의의 사고로 고인이 되신 분들과 유가족에 깊은 애도와 사죄 말씀드리고..
30여 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화성 일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추가 발견됐다.김진영 경기 화성소방서 화재예방대응과장은 25일 낮 12시 10분께 언론 브리핑에서 "오전 10시 30분께 내부 인명 검색을 실시해 오전 11시 34분 실종자 위치를 확인했다"며 "이후 오전 11시 52분께 시신을 수습해 송산장례식장으로 이송 중"이라고 밝혔다.김진영 과장은 "인명 구..
수사 당국이 3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일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에 대한 합동감식에 나섰다.오석봉 경기남부경찰청 과학수사대장은 25일 오전 11시 55분께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등 6개 기관·총 40명이 참석해 정확한 발화장소, 발화 원인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등 화재 원인을 규명하는 합동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날 합동감식은 당초 오전 10시..
[속보] "화성 공장 화재 현장서 시신 추가 수습 중…실종자 여부 확인 예정"
3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경기 화성 일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에서 시신 일부가 발견됐다.김진영 경기 화성소방서 예방과장은 25일 오전 11시께 브리핑에서 "두 차례에 걸쳐 구조견 2마리를 투입해 구조 작업을 실시했다"며 "망자 유품 등을 확인했고, 아직 확인되지 않은 신체 일부도 확인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전날 발견된 망자 분의 신체인지, 실종자 신체인지 확인하기 위해 DNA 감식을 진행할..
3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경기 화성 일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에서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2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전날 연락이 두절된 실종자 1명을 찾기 위해 밤샘 수색작업을 펼쳤다.실종자를 찾을 때까지 인원 100여 명과 구조견 2마리를 투입할 방침이다.소방 당국은 전날 큰 불길을 잡은 이후 실종자 1명에 대한 휴대전화 위치값 추적을 시도해 오후 5..
화요일인 25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이날 경기동부와 강원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는 흐리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17~20도, 최고 24~28도)과 비슷하겠다. 다만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2~5도가량 낮아져 중부내륙과 전북동부, 경북내륙에서 15도 내외의 기온을 보이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5~29도로 예보됐다.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
"황망할 따름입니다." 24일 오후 9시 40분께 경기 화성시 송산면에 있는 송산장례문화원. 이날 오전 화성시 소재 아리셀 공장 화재로 숨진 50대 근로자 A씨가 안치된 이곳은 적막감만이 맴돌았다. A씨의 사고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온 A씨 유족과 지인들은 황망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현장에서 만난 A씨 유족은 "(A씨) 슬하에 자녀 셋이 있는데 너무 안타깝다"며 "슬픔이 가라앉지 않아 복잡한 심경"이라..
30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와 관련 아직 건물 내부에 실종자 1명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조성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24일 오후 8시께 브리핑을 열고 "외국인 실종자 1명에 대한 위치값이 추적되지 않다가 오후 5시께 (화재현장) 260m 내부에서 휴대전화 신호를 확인했다"며 "조명을 동원해 추가 수색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화재 당시 건물 2층 출입구에서 이뤄진 발화..
코리안 드림을 갖고 한국땅을 밟은 20명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24일 경기 화성의 일차전지 공장에서 난 화마에 삼켜져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6시 20분께 5차 브리핑을 열고 "최초 사망자 1명과 실종됐던 21명 등 총 22명의 시신 수습을 완료했다"며 "사망자 가운데 한국인은 2명이고, 나머지 사망자는 모두 외국인"이라고 밝혔다.사망한 외국인 20명의 국적은 중국 국적 18명, 라오스 1명, 미확인 1명인 것으로..
국민권익위원회의 수사 의뢰로 시작된 고려제약 불법 리베이트 사건이 의료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경찰은 불법 리베이트에 연루된 의사·제약사 관계자 100여 명을 수사 선상에 올리며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최소 2047곳의 병·의원이 불법 리베이트 100억여원을 받았다는 공정거래위원회 행정처분 분석결과까지 전해지면서 경찰의 의료계 불법 리베이트 수사는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24일 정례 기자간..
의사와 제약사의 불법 리베이트 문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업계에선 공공연히 말하진 않지만, 의사와 제약사 간 처방과 매출이라는 구조 탓에 불법 리베이트 행위가 관행처럼 자리 잡아 근절되지 않고 있다.24일 공정거래위원회 등에 따르면 일부 제약사들은 영업사원 인센티브나 지점 운영비 등 명목으로 현금을 마련한 뒤 의사에게 제공하거나, 현금 지원을 내부 직원 회식 등 다른 내역으로 위장 회계 처리해 불법 리베이트를 일삼고 있다.이 과정에서 뒷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