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사회부 법조팀 정민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hitesk13
[단독] 검찰 이어 공수처도 미제사건 '산더미'…52%가 장기사건
[검사수첩] 법정에 제출된 해외문서…공판검사가 밝혀낸 6500억 사기의 진실
마약류 사범 매년 느는데…보완수사 폐지에 檢 고심
'보완수사 폐지' 형소법 국회 통과에…구자현 檢총장 직무대행 전격 사의
이흥구 대법관 후임에…김문관·김성수·김예영·김정중
목요일인 2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다. 장맛비가 시작된 제주도에는 21일 오전까지 50~100mm의 비가 쏟아지겠다. 북부를 제외한 지역 가운데 일부는 150mm 이상의 비가 내릴 수 있으며, 산지에는 200mm 이상의 물폭탄이 떨어지겠다. 또 오전부터 오후 사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수 있겠다. 남부 지방..
19일 서울, 대전 등 내륙을 중심으로 92개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면서 37도가 넘는 폭염으로 전국이 펄펄 끓었다. 서울에는 올여름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졌고, 낮 기온이 37.2도까지 치솟은 광주 지역은 66년 만에 가장 더운 6월 날씨를 기록했다. 이날 오후 3시 기준 전국 곳곳에 기상관측 이래 6월 최고기온 최고치가 경신됐다. 경북 경주의 경우 한때 기온이 37.7도까지 올라 2010년 관측 이래 6월 기온..
기상청이 태풍, 집중호우 등 위험기상을 조기에 감시·경보할 수 있는 국내 기술을 라오스에 전수한다. 기상청은 19일 라오스 천연자원환경부와 '라오스 재해 대응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의사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상청은 올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4년간 위험기상 조기 감시 및 경보 기술을 라오스에 지원한다. 주요 사업 내용에는 아시아 기상 관측망 확충을 위한 자동기상관측 시스템(A..
수요일인 19일 전국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르며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밤부터는 제주도에 첫 장맛비가 내리겠다. 이날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33도 내외(내륙 중심 35도 내외),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다. 폭염특보가 발표된 수도권과 강원 중부내륙, 충청권 내륙,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더욱 높아져 야외활동에 주의해야겠다. 체감온도는 기온에 습도..
19일 제주도를 중심으로 올여름 장마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19일 늦은 밤이나 20일 이른 새벽부터 정체전선에 의해 제주도에 장맛비가 내리겠다고 18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북태평양고기압 북서쪽 가장자리가 북위 30도 부근까지 북상하면서 정체전선이 일본 남부지방과 중국 남부 내륙에 형성됐다. 정체전선상 형성된 기압골은 점차 발달해 느리게 동진, 19일 늦은 밤이나 20일 이른 새벽 제주도에 비를 뿌릴 전망..
전국 곳곳을 다니며 사전에 범죄를 예방하는 경찰의 핵심 업무인 '순찰제도'가 수술대에 오른다. 경찰청은 올해 출범한 기동순찰대를 포함해 그간 시행해온 다양한 순찰 활동을 재평가해 제도 개선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순찰 업무에 로봇이나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은 18일 "최근 '효과적인 순찰제도 운영을 위한 개선방안 연구'라는 제목의 연구 용역을 추진 중"이라..
화요일인 18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며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전남동부와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 오르겠고, 폭염특보가 발효된 경기남부내륙, 전남동부, 경상권의 최고체감온도는 33도 내외로 더욱 높겠다. 체감온도는 기온에 습도의 영향이 더해져 사람이 느끼는 더위를 정량적으로 나타낸 온도로..
경찰이 17일부터 해박한 법률 지식 없이 누구나 쉽게 작성할 수 있는 '간이 고소장'을 도입한다. 일부 죄종에 한정해 행정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취지지만, 개정 수사준칙 시행으로 모든 고소·고발 접수가 의무화된 현 상황에서 '간이 고소장' 도입이 크게 늘어난 업무량에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진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부터 전국 18개 시도경찰청과 전국 259개 경찰관서에 '간이 고소장 양식'을 배포했다고 밝혔다.이 양식은 △사기..
고려제약이 의사 1000여 명을 상대로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정황이 경찰에 포착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17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고려제약의 '불법 리베이트 제공' 관련 수사 상황에 대해 "확인이 필요한 대상을 의사 기준으로 1000명 이상 확인했다"며 "이 분들에 대해선 현금 및 물품 제공, 골프 접대 경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고 곧 확인 작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청장은 "(..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이 오는 18일 예정된 대한의사협회의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집회와 관련해 불법행위 시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조 청장은 이날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의협 집회에 대한 경찰 대응 방향을 묻는 질의에 "신고된 집회는 얼마든지 보호하고 보장하겠지만, 신고 범위의 일탈 또는 다른 불법행위가 있을 때 법에 따라 엄정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조 청장은 "의협이라고 해서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
월요일인 17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덥겠다. 이날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겠다. 일부 전남권과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 오르겠으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겠다. 체감온도는 기온에 습도의 영향이 더해져 사람이 느끼는 더위를 정량적으로 나타낸 온도로, 습도 약 55%를 기준으로 습도가 10% 증가 혹은..
의료개혁을 향한 국민의 갈망이 뜨겁다. 의사들의 도를 넘은 이기주의적 집단행동으로 17일부터 의료현장 마비가 현실이 된 가운데 국민들의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섰다. 국민들은 이제 의사집단을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번 사태가 어떻게 마무리되든 이제 대한민국엔 신뢰받고 존경할 만한 의사는 없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이에 각계에서는 의사들이 이제라도 집단행동 계획을 철회하고 국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료개혁에 동참할 것으로 호..
월요일인 17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도에 달하며 불볕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일부 전남권과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 올라 야외활동에 유의해야겠다. 체감온도는 기온에 습도의 영향이 더해져 사람이 느끼는 더위를 정량적으로 나타낸 온도로, 습도 10% 증가시마다 1도가량 증가하는 특징을 가진다. 기상청은 고기압의 영향에 따라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
의대 정원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등이 의료계의 집단휴진으로 또 다른 국면에 접어들었다. 정부가 엄정대응 기존 방침을 깨고 복귀 전공의에 대해 행정처분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지만, 의료계에선 행정처분 취소와 더불어 의대 증원 절차 중단을 요구하며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정부의 유화책에도 의료계가 집단행동에 나서면서 애꿎은 국민들만 고스란히 피해를 떠안게 됐다. 아시아투데이는 의료계의..
일요일인 16일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낮 기온은 32.9도를 기록한 전날과 마찬가지로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따. 일부 전남권과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 올라 덥겠으며, 야외 활동 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체감온도는 기온에 습도의 영향이 더해져 사람이 느끼는 더위를 정량적으로 나타낸 온도로, 습도 10% 증가시마다 1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