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전국 상가 공실률 오르고 임대료 낮아져…지역별 양극화 심화
올해 1분기 전국 상가 공실률은 오르고 임대료는 떨어진 반면, 오피스의 공실률은 떨어지고 임대료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중대형 상가의 임대가격지수는 전 분기 대비 0.04% 하락했다. 소규모 상가와 집합 상가도 0.13%, 0.07%씩 떨어졌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0.32%), 대전(0.04%), 세종(0.00%)을 제외한 14개 시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