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29일(목)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李대통령, 내일 대전·충남 與 의원들과 오찬…통합 논의 가능성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대전·충남에 지역구를 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오찬을 나눈다.최근 대전과 충남 행정통합 화두를 던진 이 대통령이 해당 지역구 의원들과 관련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풀이된다.17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대전·충남과 내일 오찬을 나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5일 충남 타운홀미팅에서 "국정을 책임지는 사람의 입장에서 충남과 대전을 모범적으로 통합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한..

'도둑놈 심보' '사랑과전쟁'…李대통령, 이학재 이틀 연속 작심비판(종합)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작심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산업통상부 업무보고에서 공직자의 태도를 언급하며 "정치에 너무 물이 많이 들었는지, 1분 전 얘기와 1분 뒤 얘기가 달라지거나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는 뒤에 가서 딴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지적했다. 전날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도 "허위보고는 의사결정을 왜곡한다"고 말하며 "달러 불법반출 단속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소관이 아니다..

'訪美' 위성락 "핵잠 건조 '별도 합의' 논의"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6일(현지시간) 핵물질의 군사적 사용을 금지한 한미 원자력 협정을 우회하는 '별도 협정'을 통해 핵추진 잠수함(핵잠) 건조를 추진하는 방안을 미국과 협의해 보겠다고 밝혔다.미국을 방문 중인 위 실장은 이날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취재진과 만나 "호주의 경우를 상정해서 추론할 수 있다"며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위 실장은 "호주의 경우 미국 원자력법 91..

"책임 안지는 도둑 심보" … 이학재 작심 비판한 李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작심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산업통상부 업무보고에서 공직자의 태도를 언급하며 "정치에 너무 물이 많이 들었는지, 1분 전 얘기와 1분 뒤 얘기가 달라지거나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는 뒤에 가서 딴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지적했다. 전날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도 "허위보고는 의사결정을 왜곡한다"고 말하며 "달러 불법반출..

한미, 우라늄 농축 협의 착수… '핵 비확산' 美 신뢰 얻기 사활

16일(현지시간) 미국을 방문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한미정상이 합의한 '우라늄 농축과 핵연료 재처리 허용' 관련 후속 논의에 본격 돌입했다. 한미정상회담 합의 내용이 담긴 조인트 팩트시트가 공개된 지 보름여 만이다.◇팩트시트 보름만에 후속 논의 시도…핵잠 돌파구 마련위 실장은 이날 워싱턴D.C.에서 카운터파트인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겸 국가안보보좌관과 만나 팩트시트에 포함된 주요 사항의 이행 방안을 두고 머리를..

李대통령, 대왕고래 진행한 석유공사 질타…"아무 데나 막 파나"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진행한 한국석유공사를 강하게 질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산업통상부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윤석열 정부가 추진했던 동해 가스전 개발 사업 대왕고래 프로젝트에 관해 조목조목 따져 물었다. "동해 유전개발은 이야기하기 불편할 것 같긴하다"고 운을 뗀 이 대통령은 "석유가 난다고 치고 계산했을 때 생산 원가가 얼마나 되냐"고 물었다.최문규 석유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정확한 수치..

李대통령, 이학재 작심 비판…"책임 다하지 않는건 천하의 도둑놈 심보"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공직자는 권한의 크기만큼 책임을 지는 것"이라며 "자리가 주는 명예와 혜택은 누리면서 책임은 다하지 않겠다는 것은 천하의 도둑놈 심보 아니냐"고 지적했다.이 대통령의 발언은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비판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사장은 지난 주 업무보고에서 인천공항의 달러 불법 반출 단속에 대해 묻는 이 대통령의 질문에 "인천공항공사 소관이 아니다"라는 취지로 답해 질타를 받았다. 이후 이 사장이 별도 기자회견을..

李대통령, 야근하는 국세청 직원들에게 "청장한테 밥 사달라고 해라"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세종시에서 진행된 부처 업무보고를 마치고 소방청 119 종합상황실과 국세청을 방문해 공직자들을 격려했다.이 대통령은 먼저 소방청 119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긴급 신고 접수와 출동 지휘 등 대응 현장을 직접 살피고, 중앙119 구급 상황 관리센터와 119 항공 운항 관제실을 찾아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국세청을 찾았다.특히 임광현 국세청장이 "야근..

"탈모는 생존 문제"… 건보 적용 검토 지시한 李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횟수제한을 하든지, 총액을 제한하든지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건보) 적용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또 병원을 찾지 못해 119 구급차를 타고 길 위에서 전전하는 '응급실 뺑뺑이' 문제해결을 위한 실질적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하고, '스튜어드십코드'(연기금이 기업 의사결정에 개입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언급하며 "후진적 경영을 하는 기업에는 국민연금이 의결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해야..

李대통령 "정부광고 나눠 먹기 아니다…힘센 데 뜯기면 안돼"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정부 광고는 나눠 먹기가 아니다"라고 하며 정부 광고가 정책을 홍보하는 역할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1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업무보고에서 "(정부 광고는) 힘센 데 뜯기고 힘 없다고 안 주면 안 된다"며 이 같이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 정책 홍보, 정책 광고는 알리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나눠주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다"며 "정부 정책 홍보에 도움 되는 효율적인 방향으로 분명..

李, 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지시…"이상한 돈 빼 먹는 사람 단속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건강보험 수가 조정, 재정 확보를 위해서는 이상한 돈 빼 먹는 사람을 단속해야 한다"고 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에 과잉진료, 불법 개설 의료기관(사무장 병원) 등을 단속할 '특별사법경찰(특사경)' 제도 도입을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 이사장이 "특사경이 필요하다"고 하자 이 같이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진료비 자료를..

李, 사회경제연대 이행 경험담 밝히며 “내가 종북이면 박근혜 고첩”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고용을 늘리는, 또는 공익을 확장하는 기업활동, 경제활동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며 '사회적 경제연대'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성남시장 재임 시절 사회적경제 연대를 이행했던 경험담을 소개하기도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사회 구성원 간 연대와 협력을 촉진하는 경제생태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협동조합·문화예술·돌봄·의료·주거 등 분야에서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할 방안 마련..

李대통령 "탈모도 병…탈모 치료제 건보 지원 검토해 달라"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탈모 치료제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지원을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등 부처 업무보고에서 "탈모도 병의 일부 아니냐. 탈모가 요즘은 생존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이 같이 주문했다. 탈모 치료제 건보 적용은 이 대통령이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 후보 당시 공약한 내용이다.이 대통령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관련 내용을 검토했는지 물으며 "무한대로..

李, 기부·나눔 단체 초청...“정부, 최소 안전선 지켜야”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기부·나눔 단체 관계자들을 만나 소외된 아동과 이웃에 대해 "정부와 행정이 최소한의 안전선을 지켜주는 일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2025년 기부·나눔단체 초청행사'를 개최해 15개의 관련 단체장 및 홍보대사 등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연말연시 이웃을 살피고 돕는 기부 문화의 확산과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이날 행사에서 이 대통령 부부는 각 단체에 성금을 기부했다.이..

李대통령 “탁월한 성과 공무원에 파격 포상 신속 추진”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정부 각 부처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공무원들에게 그에 걸맞는 파격적인 포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후속 조치들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바란다"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54회 국무회의를 통해 "행정수요가 더 커지고 복잡해지는데 공직자 처우 개선은 그에 미치지 못한다"며 이 같은 지시를 내렸다.이 대통령은 "공직자들의 특별한 헌신과 성과에 대한 특별한 보상을 하겠다. 공무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위성락 "북미·남북대화 문제, 美·유엔과 협의할 것"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6일 미국으로 출국하며 '한미 팩트시트 후속조치'와 '한반도 평화' 관련 협의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특히 위 실장은 이번 미국 출장에서 북미, 남북 대화 관련 내용도 논의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우선 미국 측과 협의를 해보고 유엔과도 협의를 해볼 생각"이라고 밝혔다남북관계 설정을 두고 자주파와 동맹파의 대립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위 실장이 유엔과의 협의 카드를 꺼내며 북한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사인을 준..

위성락, 美 출국…"한미 고위급 대화로 핵잠 실무 협의 추동력 줄 때"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6일 한미가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핵추진 잠수함, 농축재처리 문제 등에 대해 "한미 양측 간에 외교 안보를 총괄하는 안보보좌관이나 안보실장 차원에서 대화를 함으로써 실무선에 후속협의를 촉진하는 추동력을 줄 때"라고 밝혔다.위 실장은 이날 오전 미국 출국에 앞서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그 동안에 해온 준비를 공유하고 한미가 앞으로 어디로 나가야 할 지 가늠해 보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위 실장은 이번 방미를 통해..

韓-라오스 '초국가 범죄' 대응 맞손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재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를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최근 동남아시아에서 성행하고 있는 스캠과 같은 초국가 범죄 대응을 위한 형사 공조 등에 합의했다. 이 대통령은 라오스가 추진하는 루앙프라방 국제공항 개발 사업에 우리 기업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고 희토류 등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수자원 관리..

당대 '2차 종합특검' 세부조율만 남았나

대통령실이 '3대(내란·김건희·순직해병) 특검'을 보완하는 '2차 종합특검' 추진을 위해 조만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수사 범위 등의 세부 조율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15일 대통령실 관계자는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2차 종합특검에 대한 공감대가 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다만 이 관계자는 "아직 당과 관련 내용에 대한 논의는 안 한 듯 하다"고 말했다.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전날인 14일 기자간담회에서 "2차 특검을 실시한다는 방향..

4·3 강경진압 박진경, 유공자 논란… "지정 취소 검토" 지시한 李대통령

대통령실은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4·3 진압 책임' 논란이 일고 있는 고(故) 박진경 대령에 대한 국가유공자 지정 취소를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14일 이 같은 지시를 국가보훈부에 내렸다.이 대통령의 이 같은 지시에 따라 보훈부는 박 대령의 유공자 지정 취소 절차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상훈법 제8조에 따르면 공적이 거짓으로 밝혀진 경우 훈장 및 포장이 취소될..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與 “디지털자산법, 설 전 발의…스테이블코인 최소 자본금..

신장식, 정청래 합당 제안 ‘사전 교감설’ 일축…“기자회..

김정은, 미사일 발사 현장서 “당대회서 핵억제력 다음 구..

김용범 “美 투자 신속 진행 위해 법 통과 전 예비검토..

李 “韓, 세계 최고 투자처 만들 것”

‘공천헌금 의혹 차단’…與, 시도당 공관위서 현역의원·지..

靑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한두 달 뒤 종료 검토..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