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4일(일)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나의 하GPT" 보낸 李대통령…지선 승리로 국정 동력 확보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의 사표를 수리했다. 집권 2년 차 국정 동력 확보 분수령이 될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핵심 참모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승부수를 띄운 것으로 풀이된다.이 대통령 집권 1년과 맞물려 치러지는 이번 선거는 사실상 '국정 지지율로 치르는 선거'라는 평가가 나온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이 대통령의 국정 개혁 과제 추진에 힘이 실리는..

李 “생즉사 각오로 이순신 장군 정신 등불…국민통합으로 위기 극복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충무공 탄신 481주년을 맞아 "이순신 장군의 정신으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이라고 밝혔다. 중동 정세 불안과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겹친 복합 위기 상황 속에서 민생회복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아산시 현충사에서 열린 충무공 탄신 제48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국민주권 정부는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살려고 하면 죽을 것, 죽으려고 하면 살 것)의 각..

靑, 안보전략비서관 방미에 "안보채널로 한미 소통”…망사용료 ‘비차별 원칙’ 재확인

청와대는 28일 대통령 외교·안보 참모의 방미와 관련해 "한미는 안보실을 포함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각급에서 제반 현안을 폭넓게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외교가에 따르면 조현우 비서관은 지난주 워싱턴DC를 방문해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관계자들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비서관은 핵추진 잠수함 건조, 우라늄 농축,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등 한미 정상 간 합의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행 협의를..

李대통령 "주권국가로 당당하게 우방국 외교 주력할 것"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주권 국가로서 당당한 자세로 우방들과 진정한 우정을 쌓는 외교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인도·베트남 순방 성과를 소개하며 "전통적 우방과의 협력 또한 당연히 발전시켜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전통 동맹국들과의 관계에 대해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상식과 원칙에 따라 당면한 현안을 풀면서, 건강하고 미래 지향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도 말했다...

李 "우리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에 의존하나"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한국의 자주국방 역량을 강조하며 "외국 군대가 없으면 자체 방어가 어려운 것처럼 불안해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국가는 스스로 지켜야 한다. 왜 자꾸 의존하려 하느냐. 우리는 충분히 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주한미군을 제외한 한국 군사력이 세계 5위 수준이라는 일부 평가와 방위산업 경쟁력을 언급하며 자주적 안보 역량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이..

李 "고유가 충격, 실물경제로 이어질 조짐…진정한 위기 극복은 지금부터"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중동전쟁 두 달째 이어지며 여전히 대외 불확실성 크고 고유가에 따른 충격이 실물경제로 이어질 조짐도 보인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 및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진정한 위기 극복은 지금부터라는 자세로 더욱 정교한 정책 대응을 통해서 경제 성장 유지에 총력을 기울여야 되겠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지난 1분기 GDP 성장률이 당초 전망이었던 0.9%를 두 배 가까이 웃도는 1.7%를 기록..

李 “산재 근절, 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삶의 터전 죽음의 현장 안돼"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산업재해노동자의 날을 맞아 "산재 근절은 국민주권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라며 "안전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성장은 결코 흔들릴 수 없는 핵심 원칙"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터에서 돌아오지 못한 모든 노동자를 마음 깊이 추모한다. 유가족께 깊은 위로를 전하고, 치료와 재활 중인 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산재 감소 흐름을 언급하면서도 경각심을 재차 강조했다...

구글, 세계 최초로 서울에 'AI캠퍼스' 개설…李 "'AI 허브 설립' 함께 하자"(종합)

구글이 세계 최초로 한국에 인공지능(AI) 캠퍼스를 설립하고 국내 학계·스타트업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연내 서울 강남에 조성되는 '구글 AI 캠퍼스'는 AI를 활용해 첨단바이오, 미래에너지, 피지컬AI, 우주 분야 등의 국가적 난제를 해결해 연구 생산성을 높이는 국가 AI 연구 프로젝트 'K-문샷'의 핵심 인프라로 활용될 전망이다. 정부와 구글은 공동연구와 인재 양성, 안전 분야까지 포괄하는 AI 전방위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이재명..

하정우 "靑수석 사의"… 부산 북갑 출마 수순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6·3 재보궐선거 부산 북구갑 출마 수순에 들어갔다. 청와대 핵심 참모진의 잇단 차출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재보선 구도도 빠르게 요동치는 모습이다.27일 정치권에 따르면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에 사의를 표명하고 부산 북구갑 출마를 공식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오후 이재명 대통령과 '알파고의 아버지'로 불리는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강훈식 “매점매석은 반사회적 행태…중동발 위기 악용 행위 엄단"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7일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시장 불안 속에서 매점매석 등 질서 교란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을 지시했다.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비서실장 주재 수석보좌관회의를 열어 "정부가 원유·나프타 대체 공급선 확보와 함께 석유제품, 요소수, 주사기 등 생활 밀접 품목에 대한 매점매석 금지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며 "전반적으로는 질서가 유지되고 있으나 일부에서 돈벌이를 목적으로 한 반사회적 행태가 나타나고 있다"고 안귀령..

李대통령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흔들림 없이 추진…北, 호응해 오길"

이재명 대통령은 '4.27 판문점선언' 8주년인 27일 "우리 정부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북측도 우리 정부의 진정성을 믿고 호응해 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4·27 판문점선언 8주년 기념식' 축사를 통해 "남북간 신뢰 회복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우리가 먼저 할 수 있는 조치들은 주도적으로 취해나가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축사는 홍익표 청와대 정..

하정우 부산 북갑·전은수 아산을 출마 가닥…'靑 차출' 본격화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지면서 여권 재보선 판세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같은 시기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의 충남 아산을 전략공천 가능성도 거론되며 '청와대발 차출'이 본격화하는 양상이다.27일 정치권에 따르면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에서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대표와의 면담 일정을 수행한 뒤 조만간 거취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알파고 아버지' 만나는 李… 글로벌 AI협력 속도낸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알파고의 아버지'로 불리는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를 만난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27일 오후 청와대에서 허사비스 대표와 회동하고 구글과 한국 정부·기업 간 인공지능(AI)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주요 의제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범용인공지능(AGI) 협력, AI 기반 과학기술 혁신 방안 등이다.허사비스 대표의 방한은 2016년 이세돌 9단과 알파고..

李 “백악관 총격 충격…트럼프 무사 안도, 정치 폭력 정당화 안 돼”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정치적 폭력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며 우려를 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 내외를 비롯해 현장에 있던 모든 분들이 무사하다는 소식에 안도한다. 미국 국민들께도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언론과의 소통과 표현의 자유를 확인하는 자리에서 이 같은 폭력 사..

李, 인도·베트남 순방 마치고 귀국길…시장 확장·공급망 다변화 '성과'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인도·베트남 순방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이 대통령은 5박 6일간 이어진 이번 순방에서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개발도상국 또는 제3세계 국가) 선도국 인도, 자원 부국 베트남과 전방위 협력 토대를 다져 우리 기업들의 시장 확장 가능성을 높였다. 조선, AI(인공지능), 국방·방산, 원전, 인프라 등 경제 협력 강화뿐 아니라 에너지, 핵심광물 등 공급망 다변화 채널도 확보해 중동전쟁발 위기 대..

李대통령, 27일 '구글 딥마인드' 창업자 면담…AI 협력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인공지능(AI)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오는 27일 청와대에서 허사비스 CEO와 AI를 포함한 과학기술의 비약적 발전을 조망하고, 이에 따른 혁신과 책임 있는 AI 활용 등을 의제로 대화를 나눌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허사비스 CEO는 구글 딥마인드 창업자로 2016년 이세돌 9단과 바둑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국을 총괄한 인물이다. 이 대..

靑 "대통령 장특공제 발언, 거주·비거주 목적 구분 강조한 것"

청와대는 24일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 여부와 관련해 "정부 차원에서 논의하고 있지만 결정된 건 하나도 없다. 충분한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엑스(X)를 통해 "1주택을 보호하려면 실거주 기간에 대한 양도세 감면은 필요하지만 살지도 않으면서 투자용으로 사 오래 투자했다는 이유만으로 더구나 고가 주택에 양도세를 깎아주는 건 주거 보호정책이 아니라 주택 투기 권장정책"이라고 지적했다.청와대 고위..

위성락, 정장관 발언 논란에 "한미 인식차…출구 찾으려 노력 중"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3일(현지시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구성 우라늄 농축시설' 발언과 그에 따른 미국의 대북정보 제한 조처 배경에 대해 "(한미 간) 약간의 인식차"라고 진단했다.위 실장은 "(한미 협의) 내용을 다 공개할 수는 없지만, 서로 출구를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재명 대통령과 베트남을 순방 중인 위 실장은 이날 하노이 현지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미국과 이 문제에 대해 많은 소통을 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

李, 대장동 보도로 신문상 받은 일간지 비판…"수상 취소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2023년 한국신문상을 수상한 한 일간지의 대장동 관련 의혹 보도에 대해 '엄청난 조작'이라고 하며 수상 취소와 정정 보도를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지난 2023년 한국신문협회가 해당 보도에 한국신문상을 수여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고 "이제라도 수상을 취소·반납하고 사과 및 보도(를) 정정하는 게 마땅하지 않을까"라고 썼다. 이 대통령은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는 '대장동 이슈 보도에서..

위성락 "쿠팡 문제, 한미 안보협의에 영향 주는 것 사실…美와 논의중"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3일(현지시간) 미국 공화당 의원 54명이 쿠팡 등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적인 규제를 즉각 중단하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강경화 주미대사에게 보내는 등 쿠팡 문제가 외교 이슈로 비화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쿠팡 문제는 기업의 문제"라고 강조했다.다만 위 실장은 "쿠팡 문제가 한미 간의 안보 협의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정부는 그동안 그런 방향의 연결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쿠팡의 문제는 법적 절차대로 진행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 집권여당에 포용·통합 주문…“진영 아닌 국민 전체..

이재용, 페라리 회장 ‘27년 지기’…“伊, 특별한 국가..

李대통령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다면 자수하길”

靑 “韓·EU 대북성명, 기존 원칙적 입장…러북 관계 부..

李 “주가조작 이제 그만…정론직필 언론인으로 돌아가야”

靑 “EU, 한반도 평화정책 지지…伊와 특별전략동반자 격..

北, ‘북핵규탄’ 李·한미일 비난...“핵보유국 지위 불..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