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박찬대 심야 회동… '원팀 기조' 재확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찬대 의원이 심야 술자리 회동을 하고 당내 결속을 다졌다. 최근 당내 도덕성 논란 등으로 어수선해진 분위기를 수습하고, '명(이재명)-청(정청래) 갈등설' 불식을 비롯한 '원팀' 기조를 재확인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양문석 의원은 지난 17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 대표와 박 의원이 함께 술자리를 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양 의원은 "지금 이 시간(밤 10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