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5일(수)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호남 반도체 놓고… 與 "장기 성장" 野 "관치 행정"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관치경제'로 규정하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가 시장경제 원칙을 훼손한 채 기업 투자에 개입하고 있다는 비판과 함께,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치적 의도가 깔린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했다. 반면 민주당은 국가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대전환 프로젝트라며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정부가 기업들에 사실상 투자 방향을 제시하고 특정 지역 투자를 유도했다..

野 '선관위원 전원 상임화' 등 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전면적인 개혁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국정조사를 통해 드러난 선관위의 선거관리 부실과 내부 대응 문건 등을 고리로 공세 수위를 높이는 동시에 제도 개선을 위한 입법에도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선관위가 국회의 회의록 제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내부 문건과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의 유임을 위한 대응 문건을..

1인 1표제가 키운 폭발력… 당권 주자 호남대전 더 치열해진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이번 주부터 본격화한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6일 당권 주자 중 가장 먼저 출마를 선언하고, 연임에 도전하는 정청래 전 대표와 송영길 의원도 잇따라 출사표를 던질 전망이다. 세 주자 모두 권리당원의 30%가 밀집한 호남을 최대 승부처로 겨냥하면서 '호남 쟁탈전'이 예고되고 있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전 총리는 6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송정동 광주 군공항 인근에..

국힘 윤리위 본격 가동… 친한계, 다시 화약고 되나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본격 가동되면서 장동혁 대표의 '징계 정치'가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윤리위가 친한(한동훈)계와 소장파 의원들에 대한 징계를 현실화할 경우 계파 갈등이 다시 불붙으며 내분이 격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윤리위는 6일 전체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전후 접수된 징계 요청서를 검토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장 대표가 지방선거 전까지 모든 징계 논의 중단을 요청한 뒤 멈췄던 윤리위가 약 4개월..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출마…"한국 정치 왼쪽 날개 될 것"

조국혁신당이 오는 7월25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신장식 대표 권한대행의 당 대표 출마 선언과 함께 '독자적 자강론'을 공식 표명했다. 혁신당은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설에 선을 긋는 한편, 이재명 정부의 중도·실용 노선에 대응해 한국 정치의 선명한 '왼쪽 날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5일 신장식 대표 권한대행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 정치의 레프트윙, 왼쪽 날개가 되겠다"며 전당대회 대표직 출마를 공식화했다. 신 권한대행은 "이재명 정부..

정청래 "5월 중 '보완수사권 폐지' 당에 처리 요청? 들은 적 없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정부에서 5월 중 당에 '보완수사권 폐지'를 요청했다는 주장에 대해 재차 "들은 적 없다"고 3일 밝혔다. 정 전 대표는 이날 민주당 워크숍 도중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의 '5월 보와수사권 폐지 요청설'에 대해 "들은 적도 없고, 기억도 없다"고 했다. 앞서 김민석 전 총리는 보완수사권 폐지와 관련해 지난 5월 당에 처리를 요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정 전 대표는 "한병도 원내대표에게도 물..

강훈식 "정치는 100% 수요자 중심 …대중 수요에 응답하는 정당 돼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3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향해 "민주당이 대중 수요에 응답하는 정당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성회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열린 민주당 워크숍에서 강 비서실장이 '집권 2년 차 국정 기조 및 국정 운영 방안'을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김 원내대변인은 강 비서실장이 4가지 키워드로 나눠 설명했다고 밝혔다. 그는 "첫 번째는 민관협동이다. 반도체를 포함해 성장을 이루면서 기업은 크고 있는데, 정부가..

윤리위 가동에 내홍 격화되는 국힘…韓 "괴기스럽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의 징계 논의가 다음 주 본격화하면서 당내 계파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친한(친한동훈)계를 겨냥한 징계 움직임에 한동훈 무소속 의원도 "괴기스럽다"고 직격하며 '징계 내전'이 현실화하는 모습이다.3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윤리위는 오는 6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방선거 국면에서 미뤄졌던 징계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친한계를 겨냥한 징계 요청이 다수 접수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윤리위 결과가 장동혁 지도부 체제를 둘러싼 당내 권..

野임종득, 고령·청년농업인 공동영농 지원법 발의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이 3일 고령농업인과 청년농업인의 공동농업경영체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개정안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고령농업인과 청년농업인의 공동농업경영체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시책을 수립·시행하도록 하고, 관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골자다.임 의원은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따른 노동력 부족 등에 대..

한병도 "대한민국 미래 결정할 변곡점…당·정·청 하나로 민생입법 완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3일 국회 후반기를 '대한민국 미래를 결정한 변곡점'으로 규정하고 "당·정·청이 하나돼 민생입법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진행된 민주당 워크숍에서 "올해 연말까지 후반기 국회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또 하나의 분수령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워크숍은 당·정·청이 하나가 돼서 집권 여당의 책임을 되새기고 차질 없이 민생 입법 완수를 다짐하는 자리가 될..

송영길 "2030 세대 지지 없는 정당은 미래 없어…대책·비전 보여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민주당이 미래로 나아가려면 2030 세대들을 위한 비전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당대회 출마를 위해 청년 실업 문제 등을 해결할 방안들을 준비하고 있다는 입장도 내놨다.송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진행된 민주당 워크숍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민주당이 나아가려면 2030 세대에 대한 선명한 대책과 비전을 보여야 한다. 청년들의 지지가 없는 정당은 미래가 없다"며 "청년..

정점식 “與, 법사위 장악…전대 앞두고 강성층 결집 시도"

국민의힘은 3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에 속도를 내는 데 대해 "법치주의가 사망한 법사(死)위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원구성 관련 추가 대응은 다음 주 의원총회를 거쳐 결정한다는 방침이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강성 지지층 환호에 도취된 서영교 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법사위원들은 권력의 칼날로 법치주의를 난자할 것"이라며 "민주당 전당..

한병도 "진보·보수 떠나 사람이라면 5·18 폄훼하면 안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3일 일부에서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 폄훼하는 것을 두고 "진보·보수를 떠나 사람이라면 그렇게 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아직도 5·18을 폄훼하고 관련 이야기를 이 자리에서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아린다"고 했다.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최고위원들을 중심으로 최근 벌어진 배재고 '5·18 폄훼' 사건에 대한 질타들이 쏟아졌다.그는 "5·18은..

한병도 "野, '민생 보이콧' 선언…투쟁 아닌 철없는 투정"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3일 국민의힘이 후반기 국회 원 구성에 협조하지 않자, 이를 '민생 보이콧'으로 규정하고 "철없는 투정"이라고 지적했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이 기어이 민생 보이콧을 선언했다. 한 달간 국회 공백을 초래한 데 이어 이제는 방탄 국회와 선동을 일삼으며 무책임함을 정당화하고 있다"며 "투쟁이 아니라 철없는 투정으로 보일 뿐"이라고 했다.그러면서 "하루하루 사투를 벌이고 있는..

원내로 모인 金·宋·鄭…'단합' 외쳤지만, '갈등' 불씨 여전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송영길·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원내에 모여 '단합'에 뜻을 같이했지만, 당권 경쟁을 둘러싼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식지 않은 모습이다. 전·현직 대통령까지 당내 분열을 우려하며 통합 메시지를 냈지만, 계파 간 신경전이 한층 더 격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당권 도전에 나선 주자들이 최근 공통적으로 내놓은 메시지는 '단합'이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4통 통합 vs 李와 한몸 vs 공정한 당정… 지향점 다른 민주 '적통경쟁'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적통 경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정청래 전 대표는 '민주당의 적통'을,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이재명 정부의 적통'을, 송영길 의원은 '공정한 당정 관계'를 각각 내세우며 당권 경쟁의 명분을 선점하려는 모습이다. 세 주자가 바라보는 적통의 의미가 애초에 서로 다른 지점을 향하고 있어 전당대회가 가까워질수록 뿌리를 둘러싼 신경전은 더 거칠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2일 정치..

與 '원 구성 독주'에… "상임위 전면거부" 강경투쟁 나선 국힘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인 원 구성 강행에 맞서 '대여 투쟁 모드'에 돌입했다. 민주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비롯한 11개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한 데 반발해 남은 원 구성에 협조하지 않고 상임위원회 참여도 거부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국민의힘은 2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민주당의 원 구성 강행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의총 직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두 시간에 걸쳐 의..

국조특위, 올림픽공원 첫 현장조사…"247만표 그대로 보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조사 중인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가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서 첫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시위가 시작된 지 27일 만에 개표소에 들어간 특위는 경찰의 지원을 받아 현장에 진입해 투표함과 투표용지 보관 상태, CCTV 운영 실태 등을 확인했다.국조특위는 이날 오후 1시10분께 2-2 출입구에 도착해 경찰이 확보한 진입로를 통해 경기장 내부로 들어갔다. 특위는 약 35분간..

법사위, 국힘 불참 속 반쪽 출발…서영교 "형소법 다음주 소위 회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2일 국민의힘 불참 속에 후반기 첫 전체회의를 열고 여당 간사 선임과 법안심사소위원회 구성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회의는 22대 국회 후반기 첫 상임위원회 일정으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진보당 위원만 참석했다. 국민의힘은 지난달 30일 11개 상임위원장이 여당 주도로 선출된 데 반발해 상임위원 전원 사임계를 내고 불참했다.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판사 출신 김승원 의원을 여당 간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국..

[포토] 법사위, 與주도 반쪽

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이 2일 국회에서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불참했다.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시론] 서울대와 육사는 왜 다른가: ‘피해자 코스프레’..

검찰수사권 역사 속으로…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檢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李 “사법 정상화 첫 출발”

韓 핵잠 1번함 진수 2030년대 중반 목표..北 러시아..

“IT 인력주의보는 모략·림팩은 침략시연”… 한미일에 날..

“분열하면 패배” 외쳤지만…‘응징·심판’ 협박으로 물든..

합참 “아군 무인기 인지하고 있었다”…성일종 비판 정면반..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