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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9일(목)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고개 숙여 인사하는 한동훈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포토] 한동훈 '제명은 또다른 계엄 선포'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 전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한동훈 "제명은 또 다른 계엄…재심 신청 무의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자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처분을 '계엄'이라고 규정하며 "재심 신청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한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리위의 결정에 대해 "계엄을 극복하고 통합해야 할 때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다른 계엄이 선포된 것"이라며 "당원과 함께 이번 계엄도 반드시 막겠다"고 말했다.한 전 대표는 짧은 기자회견을 끝낸 뒤 기자들과 만나 "윤리위의 결정은 이미 결론을 정해놓고 끼워맞춘..

[포토] 국민의힘 대안과 미래 '한동훈 징계는 반헌법적 행위'

국민의힘 소장파 초재선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관련 입장표명 및 의원총회 개최를 촉구하고 있다.

[포토] 한동훈 제명 관련 입장 밝히는 국민의힘 소장파

국민의힘 소장파 초재선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관련 입장표명 및 의원총회 개최를 촉구하고 있다.

[포토] 고개 숙여 인사하는 국민의힘 대안과 미래

국민의힘 소장파 초재선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관련 입장표명 및 의원총회 개최를 촉구 기자회견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포토] 국민의힘 소장파 '한동훈 제명 관련 의원총회 소집 촉구'

국민의힘 소장파 초재선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관련 입장표명 및 의원총회 개최를 촉구하고 있다.

[포토] 정부 추진 검찰개혁 반대하는 檢개혁추진단 자문위원들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과 국무총리실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 위원이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추진단이 입법 예고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과 공소청법을 비판하며 위원직 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포토] 공소청·중수청 법안 문제 지적하는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들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과 국무총리실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 위원이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추진단이 입법 예고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과 공소청법을 비판하며 위원직 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포토]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 6인 사퇴 기자회견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과 국무총리실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 위원이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추진단이 입법 예고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과 공소청법을 비판하며 위원직 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청래 “대전·충남 행정 통합 반드시 이룰 것”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전·충남 행정 통합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통합을 통해 대전·충남 시민들의 삶이 개선되고 규모의 경제도 실현될 것이라는 판단이다.정 대표는 14일 충남 민생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행정 통합을 반드시 이룰 것이다. 국회에서 조속한 시일 안에 법을 통과시키고, 지방선거는 통합시로 치를 수 있도록 속도를 낼 것"이라며 "통합이 되면 시민들의 삶은 더 나아지고 더 큰 경제 규모로 규모의 경제도 달성할 수 있을..

[포토] 경찰, 김병기 의원실 압수수색

경찰이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한 14일 국회 의원회관 내 김 의원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기 위해 경찰이 들어가고 있다.

[포토] 김병기 의원 사무실 압수수색 나서는 경찰

경찰이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한 14일 국회 의원회관 내 김 의원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기 위해 경찰이 들어가고 있다.

[포토]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의원 사무실 압수수색 나선 경찰

경찰이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한 14일 국회 의원회관 내 김 의원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기 위해 경찰이 들어가고 있다.

[포토] 경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의원 사무실 압수수색

경찰이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한 14일 국회 의원회관 내 김 의원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기 위해 경찰이 들어가고 있다.

김병기 재심신청에 與의원들 “억울해도 나가서 살아돌아오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리심판원 제명 결정에 반발해 재심 의지를 내비친 것과 관련해 당 내에서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14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한 달만 기다려 달라'고 한 김 의원의 호소에 대해 "그럴 수 없다. 경찰 수사가 진행되니 한 달이라 한 것 같은데 당이 한 달을 어떻게 참나"라며 "김대중 전 대통령도 '정치인을 억울해도 나가라. 나가서 살아 돌아와라'고 했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

‘한동훈 제명’에 친한계 격앙…"탄핵 찬성 보복" "쿠데타"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리자 당내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특히 친한계 의원들의 반발이 거세지면서, 최고위 의결(15일)을 앞두고 계파 갈등이 최고조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친한계 의원들은 페이스북을 통해 윤리위의 결정을 '쿠데타'로 규정하며, 장동혁 대표가 오는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를 의결할 경우 강력히 맞서겠다고 반발했다.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결국 탄핵 찬성에 대한 보복"이라..

장동혁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 존중…뒤집을 고려 안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당 윤리위원회가 '당원 게시판' 논란을 놓고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징계를 결정한 데 대해 "윤리위원회에서 여러 사정들을 고려해 결정했다고 생각한다"며 "이미 윤리위 결정이 나온 상황에서 곧바로 이를 뒤집거나 다른 정치적 해결을 모색하는 것은 현재로서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대전 시청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충남 통합 관련 정책협의'를 가진 후 기자들과 만나 "당원 게시판 사..

조류충돌 위험관리기준 ‘13km’…與전진숙 “무안공항, 5km만 관리”

무안공항이 여객기참사가 발생한 시기에 조류 등 위험관리계획 범위를 정해진 기준보다 축소해서 관리해왔다는 주장이 나왔다.14일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공항공사가 제출한 '2024·2025년 무안공항 조류충돌 위험관리계획'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무안공항은 2024년 12월 29일 참사 당시 위험관리계획 범위를 관련 법규인 13km가 아닌 5km만 관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공항시설법·항공안전법·국토부 고시 등에 따르면 공항 주변을 공항표..

홍준표 “윤석열 사형 ·한동훈 제명은 과거사 청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처분을 두고 "잘못된 과거사를 청산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제명 결정으로 국민의힘 내부의 계파 갈등과 보수 진영 재편 논의는 한층 더 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어젯밤은 한국 보수진영을 나락으로 몰았던 정치 검사 두 명이 동시에 단죄를 받은 날이다. 한 명은 불법 계엄으로 사형을 구형받았고, 또 한 명은 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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