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1일(월)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국민의힘 '6.3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특위 3차 회의'

박대출 국민의힘 6·3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4일 국회에서 열린 '6.3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 특별위원회 3차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원내대책회의 참석하는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한병도 '세제개편안 목표는...성장·민생 위한 조세정상화'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기자의눈] 남아공전보다 졸전, 축구협회 청문회

2022년 카타르월드컵 당시 한국리서치 조사에서 "대한민국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느끼게 됐다"는 응답은 73%에 달했다. 그만큼 월드컵은 온 국민이 애정을 갖고 지켜보는 대회다.그러나 지난달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KFA) 청문회를 지켜보며 정치부 기자로서, 또 축구팬으로서 두 배의 실망감을 느꼈다.북중미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은 32강 탈락이라는 실망스러운 결과를 냈다. 앞으로의 4년을 제대로 준비하려면 무엇이 잘못됐는지부터..

국힘, 李정부 세제개편안에 "한마디로 '닥치고 세금'…역대 최악"

국민의힘은 3일 발표된 이재명 정부의 세제개편안을 두고 "한마디로 '닥치고 세금'"이라며 "역대 최악의 세제개편"이라고 비판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은 폭염으로 열불 나 죽겠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귀국하자마자 세금폭탄을 던졌다"며 "말은 '공정과세를 위한 조세개혁'이라고 번지르하지만 실상은 뿌린 돈 걷어가는 조세강탈"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부동산 보유세를 늘리는 것은 그동안 뱉어놓은 말이 있어 그렇다 치더라도 저출생..

초박빙 與 전대…金 전주행 鄭 강원행 '당심 쟁탈전'

김민석·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간 경쟁이 초박빙으로 전개되면서 '당심'을 선점하기 위한 두 후보의 지역 행보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순회 경선 2주 차 첫날 김 후보는 전북 전주를, 정 후보는 강원도를 찾아 표밭 다지기에 나섰다.3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후보와 정 후보는 충청과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순회 경선을 마친 직후 숨 돌릴 틈도 없이 각각 전북 전주와 강릉·원주·춘천으로 향했다. 앞서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정 후보의..

'당원 중심 정당' 준비하는 장동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달 중순께 당 운영 전반을 손질하는 쇄신안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당원 권한 확대를 비롯해 당헌·당규 개정, 선출직 공직자 평가 체계 정비, 공천 기준 개선, 정책 노선 재정비 등이 담길 것으로 전망된다. 당내에서는 취임 1년을 앞두고 당 운영 체계를 재정비하려는 장 대표의 쇄신 구상에 기대감이 나온다.3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동혁표 개혁안'의 핵심은 공천 과정에서 당원의 참여와 영향력을 확대하는 데 있다...

與 "형소법 개정안, 피해자 보호 강화이지 위헌 아냐"

더불어민주당은 3일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민보고회를 열고 형소법 개정안을 둘러싼 일각의 우려를 반박했다.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은 이날 "검사는 공소 제기와 유지에 전념하고, 수사는 온전히 수사기관이 담당하게 된다"고 말했다. 김승원 법제사법위원회 민주당 간사는 주요 변화로 사건번호 일원화를 통한 '핑퐁 수사' 방지, 처리 기한 각 3개월 명시, 압수수색 전 과정 영상 기록 및 시스템 등재, 보완수사 요구 기한 원칙적 1개월 설정 등을..

'형소법 거부권' 압박한 국힘… "李, 행사않으면 탄핵요구 분출"

"악법에 대해 거부권 행사를 거부한다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국민의 탄핵 요구는 더 거세질 것이다."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는 3일 청와대 앞을 찾아 이재명 대통령에게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촉구했다. 이 대통령이 재의요구권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 국민의 탄핵 요구가 분출할 것이라며 압박에 나선 것이다.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에도 국민의..

[포토] 민주당, 형사소송법 개정 국민보고회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3일 국회에서 열린 형사소송법 개정 국민보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서영교 법사위원장 '형사소송법 개정 내용 설명'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3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형사소송법 개정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 간 장동혁 "李, 보완수사권 폐지법 거부권 행사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일 청와대 앞을 찾아 이재명 대통령에게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촉구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거부권 행사를 거부하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국민의 탄핵 요구는 더 거세질 것"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대한민국 법치는 사망선고를 받았다"며 "이재명 정권의 무능과..

강득구·황명선 "정청래, 대통령 팔아 거짓말…결자해지해야"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3일 정청래 당대표 후보를 겨냥해 "대통령을 팔아서 거짓말을 했다"고 사과를 요구했다.강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청래 후보가 어제 전당대회에서 저를 소환했다. 합당과 관련한 주제였다"며 "거두절미하고, 정청래 후보는 대통령을 팔아서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만일 누군가가 작정하고 문제 제기한다면 정치 생명이 끝날 수도 있는 위중한 거짓말"이라며 "거짓말을 반복하는 후보는 당대표 후보로서..

한병도 "野, 형소법 관련 유언비어 퍼뜨려…근거 없는 정치 공세"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3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국민의힘의 공세에 반발하며 '유언비어'라고 비판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형소법 개정안에 대한 국민의힘의 선동을 규탄한다. 검찰이 아무런 보완 조치도 할 수 없는 것처럼 국민 불안을 부추기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공소기각 조항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까지 끌어들이며 악의적인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있다"고 했다.국민의힘은 이날 형소법 개정안에 대한 대통령의..

국민의힘 "장동혁, 방미 비용 최소 집행…추가 일정은 사비로"

국민의힘이 3일 장동혁 대표의 방미 일정 경비와 관련해 "이란 전쟁으로 고유가인 상황과 물가 인상을 고려해도 이전 당대표들 대비 최소한으로 집행됐다"고 말했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청와대 앞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특히 추가 일정은 개인 비용으로 부담하는 등 당 예산 지출을 최대한 줄이도록 노력했다"며 "2023년 김기현 전 대표 방미는 5박7일 일정으로 총 예산은 2억1800만원이었다"고 밝혔다.박 수..

[포토] 국민의힘, 청와대 앞 현장 최고위원회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 악법 거부권 촉구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정청래, 김민석에 반격 성공…충청·부울경 1승 1패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가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에서 각각 1승씩을 나눠 가지며 초접전 승부를 이어갔다. 김 후보가 충청권에서 먼저 승기를 잡았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곧바로 반격하면서 당권 경쟁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정 후보는 2일 부울경 권리당원 투표에서 2만5189표(46.65%)를 얻어 2만3675표(43.84%)를 기록한 김 후보를 2.81%포인트, 1514표 차로 앞섰다...

10년 빈자리 '특별감찰관' 속도 내지만 난항 예고

여야가 특별감찰관 후보 추천을 마무리하면서 10년 가까이 이어진 특별감찰관 공백 해소에 속도가 붙고 있다. 다만 국회가 추천해야 하는 3명의 후보 가운데 남은 1명의 추천 방식을 두고 여야가 이견을 보이는 데다 기존 추천 후보의 적절성을 둘러싼 공방도 이어지면서 특별감찰관 추천과 임명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각각 특별감찰관 후보 추천을 완료했다. 민주당은 최길수 변호사를, 국민의힘은 강지식 변호..

"당원 주권 강화"… 장동혁, 취임 1년 개혁안 띄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사진>가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당원 주권 강화'를 핵심으로 한 당 개혁안을 검토하고 있다. 취임 이후 강조해 온 당원 중심 정당 구상을 구체화하는 동시에 당 운영 전반에 자신의 개혁 방향을 반영해 리더십을 강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일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가 광복절쯤 당 개혁안을 밝힐 예정"이라며 "당을 어떤 방식으로 운영할지 구상하는 단계..

패트단축법·선관위 특검 후속절차 충돌… 8월 국회도 '가시밭'

여야가 8월 임시국회에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관련 국회법 개정안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특검법 후속 절차를 두고 격돌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개혁입법'에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방침인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의 절차적 정당성과 특검 추천 방식·수사 범위를 쟁점화하며 대여 공세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8월 임시국회 회기가 시작됐다. 국회법상..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김승원 사퇴에도 이어지는 논란…구멍난 靑 인사검증

野 추석민심 선점전… ‘농지조사·레버리지·수시먹통’ 맹공

李 “멸칭·혐오, 개혁에 장애물…대통령 곤경 빠트려”

김여정 3일 연속 美비난담화에 北美대화 명시적 거부 없다

“반드시 처벌받게”…與, ‘김승원 지키기’서 ‘한동훈 죽..

국힘, 강신철 정조준…‘철거민 특별공급’ 집중 공세

北, 원산일대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8일만의..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