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광역특구법 노사정 협의 본격화…노동권 논의
초광역특구 내 주 52시간 예외 등 노동 특례를 둘러싼 사회적 대화 논의가 본격 착수됐다. 2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날 노동계와 경영계,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초광역특구법 관련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제1차 운영협의체가 열렸다.운영협의체에는 노동계에서 한국노총 사무총장과 민주노총 부위원장, 경영계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이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고용노동부·산업통상부 차관과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 재정경제부 차관보가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