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나선 건설업계…유공자·취약계층에 후원금 잇단 기탁
건설업계가 국가 유공자, 취약계층 등에게 후원금을 기탁하며 상생에 나섰다.27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건설협회, 건설공제조합은 지난 26일 충청남도 계룡시 소재 육군본부를 방문해 신은봉 인사사령관에게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해당 사업은 육군과 복지단체(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간기관이 공동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6‧25 및 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한승구 건설협회 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