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4일(일)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알테오젠, 3일새 15%↑…기술이전 효과에 주가 반등

알테오젠 주가가 3거래일간 약 15% 상승하며 코스닥 1위 탈환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젠과의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이며, 추가 계약과 주요 이벤트에 대한 기대도 이어지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알테오젠의 이날 종가는 38만1000원으로 전일 대비 6.28% 상승했다. 지난 24일 7.56% 급등에 이어 다시 한번 상승하며 3거래일 동안 총 15.3% 상승을 기록했다. 이 같은 흐름에 힘..

복제약 가격, 오리지널 대비 '53%→45%'… 제약업계 "수익 악화 불가피"

제네릭(복제약) 약가 개편을 앞두고 제약업계 반발이 거세지자, 정부가 한 걸음 물러섰다. 특허만료 의약품과 제네릭 약값을 오리지널 대비 '최대 45%'까지 상향하고, '준혁신형 제약기업 우대' 항목을 신설해 약가 우대 기업 수를 60곳까지 늘린 것이다. 특히 특례기간을 5년까지 연장하면서 연착륙을 유도했다는 평가다.다만 제약업계는 '반쪽짜리 양보'라는 반응이다. 최근 중동발 공급망 불안 충격으로 의료용 소모품 소재 가..

복제약 약가 인하 '반쪽 양보'…제약업계, 중동發 비용 인상에 이중고

제네릭(복제약) 약가 개편을 앞두고 제약업계 반발이 거세지자, 정부가 한걸음 물러섰다. 특허만료 의약품과 제네릭 약값을 오리지널 대비 '최대 45%'까지 상향하고, '준혁신형 제약기업 우대' 항목을 신설해 약가 우대 기업 수를 60곳까지 늘린 것이다. 특히 특례기간을 5년까지 연장하면서 연착륙을 유도했다는 평가다.다만, 제약업계는 '반쪽짜리 양보'라는 반응이다. 최근 중동발(發) 공급망 불안 충격으로 의료용 소모품 소재 가격이 오르면서 수익성..

BTS 상권 효과 즉각 분석…중기부 ‘실시간 행정’ 시동

소상공인 정책의 패러다임이 '사후 지원'에서 '실시간 선제 대응'으로 전환된다. 국가 승인 통계의 시차 문제를 민간의 실시간 매출 데이터로 보완해 현장 변화에 즉격 반응하는 밀착 행정을 본격화하기 때문이다.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오후 한국신용데이터와 서울 강남구 소재 한국신용데이터 본사에서 '데이터 기반 소상공인 행정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영관리 앱 '캐시노트'를 통해 전국 소상공인의 실시간 매출·비용 정보를 보유..

신일전자, 실적 반등 넘어 체질 개선…생활가전으로 리스크 줄인다

신일전자가 계절가전 호조를 발판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제품군을 확대하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회사는 그간 리스크로 작용해온 기온 변화에 따른 실적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생활가전 확대와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일전자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939억원과 영업이익 5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각각 9%와 30% 증가한 수치다. 냉·난방..

[취재후일담] 셀트리온 서진석·서준석 형제 ‘애나그램’ 설립…배경은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장·차남이 설립한 신설 법인 '애나그램'을 향한 주주들의 우려가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장남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이사는 '셀트리온과 관계없는 회사'라며 선을 그었지만, 주주들은 승계를 위한 행보 아니냐며 불안감을 내비치고 있죠. 다만 주주들의 불안이 현실이 되려면 지분 취득과 같은 구체적인 행보가 필요해 보입니다. 논란의 시작은 서진석 대표·서준석 수석부회장 형제가 지난해 12월 자본금 100만원의 소규모 법인 애나그램을..

[투자 전략 재편나선 제약 지주사] '솔리더스 인수' JW홀딩스, 바이오텍 투자로 사업영토 확장

JW홀딩스가 제약·바이오 전문 벤처캐피털(VC)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이하 솔리더스)를 인수하며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강화에 나섰다. 재무구조 개선을 바탕으로 외부 바이오텍 투자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행보다. 다만 지주회사 구조상 VC 인수에 따른 공정거래법상 기업형벤처캐피털(CVC) 규제는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JW홀딩스의 지난해 부채비율은 107%로 전년보다 약 33%포인트 낮아졌다. 통상 부채비..

SK바이오팜, R&D에 3년간 4700억 투입…후속 매출원 확보 관건

SK바이오팜이 '세노바메이트' 매출을 기반으로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며 신약 개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 3년간 연구개발비로만 4734억원을 투입하며 차기 신약 개발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다만 후속 제품 개발 전까지 고강도 투자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추가 수익원 확보도 필요할 전망이다. SK바이오팜은 외부 제품 도입으로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전략이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SK바이오팜은 지난해 연구개발비로 17..

정장 대신 '워크레저'…출근복 트렌드 바뀐다

출근복과 일상복의 경계가 흐려지면서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옷'을 찾는 소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과거처럼 정장과 캐주얼을 구분하기보다 하나의 아이템으로 다양한 상황을 소화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25일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3~11월 캐주얼복 소비액은 18조86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했다. 재택·유연근무 확산으로 복장 규제가 완화되면서 출근복과 일상복의 경계를 허문 '워크레저(Work+Leisur..

'K자형 성장' 해소에 500억 투입…한성숙 "기존 예창패 예산 절반 투입 재설계"

정부가 대·중소기업, 지역 간 양극화로 고착화된 '케이(K)자형 성장구조'를 해소하기 위해 국가 주도의 창업 인재 육성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다만 재원 상당 부분이 기존 사업 예산 재편에서 마련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실효성과 지속 가능성을 둘러싼 논쟁도 예상된다.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5일 서울 서초구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비창업가부터 재창업가까지 총 5000명의 혁신..

미세먼지 시즌에도 강했다…'광동 경옥고' 60년 경쟁력의 비결

봄철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서 관련 건강 기능성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미세먼지 관련 연구가 축적된 '광동 경옥고'가 꾸준한 시장 점유율을 이어가고 있어 주목된다.경옥고는 생지황즙, 인삼, 복령가루, 꿀 등을 원료로 한 자양강장제로, 동의보감에도 기록된 대표적인 보약이다. 광동제약은 이를 현대화해 국내에서 처음 의약품으로 허가를 받았다.25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광동 경옥고는 2021년부터 202..

정광천 "AI 로봇 시대…중소기업 생존은 실행력에 달려"

"인공지능(AI) 로봇이라는 거대 물결 속 단순한 검색을 넘어 지혜롭게 실천하는 통찰력만이 기업의 생존을 결정합니다."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에 엘타워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 &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6 분석 모닝포럼'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과 급변하는 산업 패러다임 속에서 중소기업이 마주한 숙제를 풀기 위한 이정표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금·사업화 막힌 바이오벤처”…정부, ‘원팀’ 지원 나선다

국내 제약바이오 벤처들이 임상 단계에서 자금 부족과 기술사업화 지연으로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전주기 지원에 나섰다.보건복지부와 중소기업벤처부는 24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합동 정책간담회를 열고 '제약바이오벤처 육성 전주기 협업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협업방안은 지난 1월 30일 대통령 주재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마련됐다.양 부처는 최근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

K-키즈 콘텐츠, 글로벌서 잘 나간다

키즈 콘텐츠가 K-팝과 드라마에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한류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유튜브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중심으로 콘텐츠 소비의 국경이 빠르게 허물어지면서,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기반 지식재산권(IP)이 완구·공연·라이선싱 등으로 확장되는 산업 구조가 본격적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24일 업계에 따르면 더핑크퐁컴퍼니·아이코닉스·SAMG엔터 등 국내 키즈 콘텐츠 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며 외연을 넓히고 있다...

'침+움직임' 동작침법, 목 통증 회복 앞당긴다

침 시술과 움직임을 병행하는 치료법 '동작침법(Motion Style Acupuncture Treatment, MSAT)'이 급성 경항통(목 통증) 환자의 회복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이윤재 부소장 연구팀은 급성 경항통 환자에 대한 동작침법의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에 관한 임상연구 결과를 SCI(E)급 국제학술지 '중의학(Chinese Medicine)'에 게재했다고 24일 밝혔다.동작침법은 한의사가 침..

바디프랜드, '웨어러블 AI 로봇' 시대 연다…곽도연 "배려하는 로봇시대 열것"

국내 안마의자 시장이 단순 휴식을 넘어 신체 관리 기능 중심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바디프랜드가 24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웨어러블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로봇 '733'을 공개했다. 신제품은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결합했다.곽도연 바디프랜드 대표는 이날 "2007년 창립 당시 마사지의 가치를 일상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며 "이후 메디컬 R&D 센터 운영과 렌털 모델 도입 등을 통해 사업을 확장해왔다"고 말했다. 올해 초 국제전자제품박..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11년 만에 주총 등판…실적·배당으로 주주 달랜다

"영업이익은 1분기 3000억원, 2분기 4000억원, 3분기 5000억원, 4분기는 6000억원을 넘어갈 것."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11년 만에 정기 주주총회 의장으로 연단에 섰다.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증시 변동 등 급격한 대외 환경 변화가 이어지면서 주주 불안을 잠재우기 위한 대응으로 읽힌다.서 회장은 주총 내내 '실적 자신감'을 드러냈다. 영업이익 성장세에 힘입어 현금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약속했다...

순익 줄어도 배당 늘린 경동나비엔…투자·주주환원 '투트랙'

경동나비엔이 2015년부터 10년 연속 배당금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설비 투자와 M&A(인수합병) 등 투자 확대로 인해 순이익이 감소했음에도 배당을 확대한 점이 눈에 띈다. 통상 투자 확대 시 주주환원이 축소되는 경우가 많지만 경동나비엔은 중장기 관점에서 미래의 성장(투자)와 현재의 성과(주주환원)을 병행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경동나비엔은 2025년 사업연도 기준 주당 배당금을..

[투자 전략 재편나선 제약 지주사] 헬스케어·톡신 신사업 속도… '1240억' 쏟은 녹십자홀딩스

녹십자홀딩스가 계열사 투자를 늘리며 디지털 헬스케어와 보툴리눔 톡신 등 신사업 확대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해 지씨케어와 이니바이오에 약 1240억원을 투입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수익성 개선 속도는 아직 제한적인 상황이다. 대규모 투자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핵심 변수로 꼽힌다.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녹십자홀딩스는 지난해 지씨케어와 이니바이오 지분 취득에 각각 943억원, 300억원을 투입했다. 지씨케어는 녹십자홀딩스의..

[투자 전략 재편나선 제약 지주사] 삼전닉스 담고 바이오 손절… '대세' 베팅한 종근당홀딩스

종근당홀딩스가 지난해 투자 포트폴리오를 크게 바꿨다. 바이오와 미국 테크 종목을 대거 정리하고, 반도체·방산주로 무게를 옮겼다. 비만치료제 개발 호재로 상승세인 한미약품을 제외하고 알테오젠·지아이이노베이션 등 주요 바이오 종목을 전량 매도했다. 테슬라·팔란티어 등 미국 테크주는 약 12억원 규모 수익을 실현한 뒤 일부 지분을 처분했다. 국내 반도체·방산주 투자를 확대했다. 삼성전자·한화에어로스페이스·LIG넥스원 등 국내 대장주에 약 18억원을..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삼성물산, 6500억원 규모 방배신삼호 재건축 시공사로..

동원F&B, 진천에 생산 거점 ‘프로틴 넥서스’ 준공…글..

건설협회 “레미콘 노조 파업으로 현장 105곳 차질…노사..

[르포] 평일 오전에도 “대한민국”…카스 뷰잉펍이 만든..

비트코인, 6만3천달러 횡보 장세…전문가 “6만달러 지지..

‘빚투’에 신용대출 조이는 은행권…한도 줄이고 접수창구..

하루 새 10% 뛴 하이퍼리퀴드(HYPE)…전망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