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는 경남에서…바다부터 계곡·숲까지 시원한 여행지 18선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다. 푸른 바다에서 짜릿한 수상레포츠를 즐기고, 울창한 숲과 계곡에서 더위를 식히며, 감성 가득한 문화·역사 명소까지 둘러볼 수 있는 경남의 여름 여행지가 여행객들을 기다리고 있다.경남도는 올여름 색다른 피서를 즐길 수 있는 '여름 관광지 18선'을 선정했다거 29일 밝혔다. 물놀이부터 해수욕장, 계곡과 휴양림, 문화·역사 명소까지 다양한 여행지를 담아 취향에 맞는 여름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활동적인 여행을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