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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5일(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일본 삿포로 기록적 폭설…열차 멈추고 공항 노숙 사태

일본 홋카이도 폭설이 이어지면서 26일 오후 1시 30분 기준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 항공편 75편이 결항됐다고 NHK가 보도했다. 홋카이도는 지난 25일부터 폭설이 쏟아지면서 교통 대란이 발생했다. 26일 오전에는 삿포로와 신치토세 공항을 연결하는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가, 같은 날 오후 1시 30분께 쾌속열차인 '쾌속 에어포트' 운행이 재개됐다. 오후 3시 무렵까지는 오타루와 하코다테 등 주요 노선 열차도 순차적으로 운행을 다시 시작했다..

푸틴 지지율 75.2% 고공행진…총리 신뢰도에 후광효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75.2%를 기록하며 고공행진하고 있다는 조사가 나왔다. 이에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의 신뢰도도 힘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러시아 국영 여론조사기관 VTsIOM이 이달 12~18일(현지시간) 18세 이상 러시아인 1만12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인터뷰(표본 신뢰도 95%, 오차 범위 ±1%포인트)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5.2%가 푸틴 대통령의 국정 활동을 지지한다고 응답한 것으로..

미국 우선주의에 웃는 中…서방 우군 폭발 증가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도 하에 적극 추진된 이후 완전 현실이 돼버린 미국 우선주의에 질린 서방 각국들이 보여주는 잇따른 자국과의 관계 개선 움직임에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다. 미국과 트럼프 대통령이 이 심각한 국면을 자각하지 못할 경우 앞으로는 더욱 그럴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서방 세계는 불과 몇년 전만 해도 거의 혈맹 관계에 있다고 해도 좋았다. 이 단정은 서방 국가들 대부분이 금세기 들어서면서부터 글로벌..

가미야 日 참정당 대표, 총선 앞두고 ‘이민 반대’ 전면에… 보수 표심 겨냥

참정당 가미야 소헤이 대표는 25일 후지TV 여야 7당 대표 출연 프로그램에서 27일 공식 선거운동 개시될 중의원 총선거(2월 8일 투표)에 대해 "일본을 이민국가로 할 것인지 큰 쟁점"이라고 말했다. 이는 보수 지지층을 의식한 '일본인 퍼스트' 슬로건으로 지난 해 참의원 선거에서 약진한 흐름을 중의원 선거로 이어가려는 발언으로 확인된다.가미야 대표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제시하는 '책임 있는 적극 재정' 등 경제 대책에 대해 "중요한 쟁점..

타카이치 내각 지지율 69% 고공행진 유지…중원 해산 비판 속에도 '안정적'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23∼25일 실시한 전국 여론조사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 지지율이 69%를 기록하며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작년 12월 19∼21일 조사(73%)보다 4%p 하락했지만, 불지지율은 23%에 그쳐 안정적인 국정 운영 기반을 보여줬다. 일부 한국언론이 마이니치신문 여론조사를 인용해 '지지율 10%p 이상 급락'으로 보도한 것과 달리, 독자수와 영향력이 가장 큰 요미우리 조사결과는 다카이치 정권의 탄탄한 지지세를 확인..

EU-베트남, 관계 최고 수준으로 격상한다…美 보호무역 파고 넘을 공급망 동맹

유럽연합(EU)과 베트남이 양자 관계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할 것이라고 로이터가 소식통을 인용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고율 관세 정책이 글로벌 무역 질서를 흔드는 가운데, 유럽과 동남아시아의 핵심 제조 기지인 베트남이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손을 맞잡는 모양새다.로이터는 EU 당국자를 인용해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상임의장이 오는 29일 하노이를 방문해 양국 관계 격상을 공식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스타 의장은 인..

"인도, EU산 자동차 관세 110%→40% 대폭 인하… FTA 협상 타결 임박"

인도가 유럽연합(EU)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해 자국 자동차 시장의 높은 관세 장벽을 허문다. 최대 110%에 달했던 EU산 수입차 관세를 40% 수준으로 대폭 낮추는 방안이 유력시되면서, 양측의 오랜 무역 협상이 사실상 타결 수순에 접어들었다는 관측이 나온다.25일(현지시간) 로이터는 협상에 정통한 소식통 2명을 인용해 인도 정부가 EU에서 수입되는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현행 최고 110%에서 40%로 인하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김정은,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연임에 축전…작년 정상회담 합의 콕집어 상기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대표대회(전당대회)에서 또 럼 서기장이 재선출, 연임을 확정짓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축전을 보내 양국의 전통적 우호와 실질적 협력을 강조했다. 25일(현지시간) 베트남 외교부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은 럼 서기장 의 제14대 총비서 재선임을 축하하는 전문을 보냈다. 김 위원장은 축전에서 "또 럼 동지가 중책을 계속 맡게 된 것은 베트남 공산당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높은 신임과 기대가..

[단독] "환영합니다 동지"…韓 언론 유일 베트남 제14차 당대회 취재기

IMG_5422 "민족 도약의 시대"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전당대회)를 맞아 하노이 곳곳을 덮은 붉은 현수막의 문구는 비장했다. 이번 당대회가 2030년 공산당 창건 100주년, 2045년 건국 100주년이란 '두 개의 100년'을 향한 결정적 분기점임을 여실히 드러내는 문구였다. 베트남 스스로도 개발도상국에서 벗어나 세계 무대로 비상하기 위해서, 새로운 시대의 입구에 서있다고 되뇌이는 자기 선언이었다. 14차 전당대회 개막식이..

완전 초토화 中 군부, 시진핑 종신 집권 탄탄대로

시진핑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최근 수년 동안 은근히 추진해온 종신 집권의 최대 걸림돌이라고 해도 좋을 중국 군부를 초토화시키면서 자신의 예상 시나리오대로 착착 나아가고 있다. 특별한 돌발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한 이제 종신 집권은 탄탄대로처럼 거의 확실해졌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정말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은 그가 당정과 함께 중국 권력 구도의 세 축이라고 해야 할 군부마저 연초부터 완벽하게 장악한 사실에서도 잘 알 수 있다. 인민..

[뉴노멀 고베⑤] 하수, 흘려보내지 않고 되돌려 쓴다

일본 효고현 고베시 히가시나다 하수처리장 내부로 들어서자, 먼저 들리는 것은 기계음이었다. 하수 특유의 냄새는 오래 머물지 않았다. 흑갈색 하수는 굵은 관을 따라 유입돼 여러 공정을 거치며 색과 점도가 달라졌다. 이곳에서 하수는 '버려질 물'이 아니라,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대상으로 취급되고 있었다. 취재 현장에서 설명을 맡은 이는 시미즈 다케토시(淸水武俊) 고베시 건설국 하수도부 계획과 계장(신기술 담당)이다. 시미즈 계장은 처리 공정도를..

이해찬 전 총리 별세에 中도 속보, 애도

중국의 조야 인사들이 총리를 역임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 수석부의장이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는 사실을 긴급 공유하는 등 진심 어린 애도를 표시하고 있다. 일부 관영 언론 역시 실시간으로 관련 소식을 내보내고 있다.한국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애도는 우선 친중, 지중파로 널리 알려진 이 전 총리의 중국 내 일부 지인들이 삼삼오오 그룹별로 표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에 관심이 많은 다..

인도네시아 자바섬 폭우에 산사태…10명 사망·80명 실종

인도네시아 자바섬에 위치한 서자바주(州) 주거지역에서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해 10명이 숨지고 80명이 실종됐다.지난 24일 새벽 발생한 이번 산사태는 전날부터 내린 폭우로 촉발됐다고 로이터통신이 25일 보도했다.기상 당국은 해당 주와 다른 여러 지역에서 폭우가 추후 일주일간 계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현지매체 콤파스TV는 구조 당국이 실종자 수색 및 구조 작업에 착수했지만 불안정한 지형과 쏟아지는 비 때문에 중장비를 투입하는 데 차질을..

美 암벽등반가 호놀드, 로프없이 타이베이 101 등정 성공

미국의 암벽등반가 알렉스 호놀드가 로프나 보호 장비 없이 대만의 초고층 빌딩 타이베이 101을 등정하는 데 성공했다.AP통신에 따르면 호놀드는 25일 높이 508m의 타이베이 101 외벽을 맨손으로 올라 약 90분 만에 정상 첨탑에 도달했다. 등정이 마무리되자 거리에서 이를 지켜보던 시민들 사이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붉은 반소매 셔츠 차림의 호놀드는 정상에 오른 뒤 두 팔을 흔들며 성공을 알렸다. 그는 등반 후 "전망이 믿기지 않을 만큼..

日기하라 관방장관 "모든 기회 활용 北납치문제 제기"…국제사회 협력 촉구

일본 정부의 북한 납치문제 전담 책임자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이 24일 도쿠시마에서 열린 납치 피해자 집회에 참석해 외교 무대 모든 기회를 활용해 문제를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젊은 층의 인식 제고와 국제사회 협력을 강조하며 조기 해결 의지를 내비쳤다. 납치문제는 일본 내에서 국가 주권과 직결된 중대 사안으로 인식된다.기하라 관방장관은 24일 도쿠시마 납치문제 집회에서 "외교상의 모든 기회를 포착해 납치문제를 제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일본..

50년 만에 끝나는 日中 판다외교

도쿄 우에노동물원의 상징이었던 자이언트판다 쌍둥이 샤오샤오와 레이레이가 25일 마지막 관람을 맞았다. 평소 20배를 넘는 시민들이 추첨에 몰리며 이별을 아쉬워하며 일본 사회는 뜨겁게 반응했다. 27일 중국으로 귀환되면 1972년 이후 54년 만에 일본에서 판다가 사라진다.25일 오전부터 우에노동물원은 샤오샤오와 레이레이를 보기 위한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동물원은 오전 중 30분 간격으로 400명씩 입장시키고, 마지막 15분엔 특별석..

미얀마 총선 오늘 최종 투표…'쿠데타' 군부 정당 압승 예고

내전의 포화 속에서 강행된 미얀마 총선의 마지막 제3차 투표가 25일(현지시간) 양곤과 만달레이 등 주요 도시 내 잔여 선거구를 포함한 60여 개 선거구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군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통합단결발전당(USDP)이 앞선 두 차례 투표에서 압승을 거둠에 따라, 군부의 정권 연장과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의 대통령 취임이 확실시되는 분위기다.25일(현지시간) 로이터·AP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미얀마 전역의 잔여..

또 럼 베트남 서기장 2연임에 시진핑·푸틴 "축하"…첫 국빈은' 혈맹' 라오스 서기장·국가주석

IMG_5611-2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전당대회)를 통해 연임을 확정한 또 럼 공산당 서기장이 중국·라오스·러시아 등 전통적 우방국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집권 2기의 닻을 올렸다. 재선출 직후 중국과 러시아 정상으로부터 연이어 축하를 받고, 라오스 최고 지도자를 첫 국빈으로 맞이하며 대내외적으로 권력의 공고함을 과시하는 모양새다.베트남 외교부는 2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통룬 시술릿 라오스 인민혁명당(LPRP) 서기장..

태국, 캄보디아 국경 분쟁지에 '비슈누상' 철거 후 '불상' 건립…휴전 불안

지난달 수십 명의 사상자를 낸 무력 충돌 끝에 휴전에 들어간 태국과 캄보디아 국경 지대에서 이번엔 동상을 둘러싼 신경전이 격화하고 있다. 태국 군이 분쟁 지역에 설치돼 있던 힌두교 신상을 철거한 자리에 불상을 새로 건립하면서, 양국의 영토 분쟁이 종교적 상징물 경쟁으로 번지는 양상이다.25일(현지시간) AFP에 따르면 태국 육군은 전날 성명을 통해 캄보디아와의 국경 분쟁 지역인 총 안마(캄보디아명 안세스) 지역에 불상을 건립했다고 밝혔다. 이..

[뉴노멀 고베④] 인구감소 부산의 빈집, 철거가 답일까?

일본 고베 역시 산과 항만이 맞닿은 도시다. 고베시 당국의 안내에 따라 아시아투데이가 방문한 곳은 고베 도심에서 차량으로 이동한 산비탈 주거지였다. 경사가 있는 좁은 도로를 따라올라가니 오래된 목조 주택들이 이어졌다. 일부 주택은 이미 사람이 떠난 상태였다. 주거 기능은 약해졌지만, 구조물 자체가 붕괴된 폐허는 아니었다.이 지역은 고베시가 빈집(Akiya)·빈터 활용 정책을 적용하고 있는 현장 중 하나다. 현장에서 설명에 나선 시바노 테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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