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반에 책이 우르르…일본 아오모리 강진에 병원 침수·휴교 등 피해 확산
지난 8일 발생한 일본 아오모리현 진도 6강 규모 강진으로 부상자 33명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의 흔들림을 진도 0~4, 진도5약·진도5강·진도6약·진도6강·진도7 등 10단계로 나누고 있다. 숫자가 높아질 수록 지진이 강도가 세다는 뜻이다.진도 6강에서는 사람이 서 있을 수가 없고 고정돼있지 않은 가구는 대부분 쓰러지는 경우가 많다.9일 NHK는 홋카이도, 아오모리현, 이와테현에서 이번 지진으로 33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