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5일(수)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캐나다, 대러 제재 확대…'그림자 선단' 등 개인·기관 162개 추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16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만난 후 러시아에 대한 새로운 추가 제재 조치를 발표했다.캐나다 총리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카니 총리가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젤렌스키 대통령과 양자 회담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키이우 인디펜던트 등이 전했다.카니 총리는 러시아가 평화 협상에 나서도록 압박을 강화하고 전쟁의 중요한 국면에 있는 우크라이나를 지..

트럼프, 탄약·무기 공급망에 국방물자생산법 발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탄약 생산 및 무기 공급망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국방물자생산법(DPA)을 발동했다.이번 조치는 미국 무기 제조업체들이 증가하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워싱턴 정가의 우려가 심화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날 공개된 메모에 따르면, DPA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은 방위 산업 기반 강화를 위해 민간 업계와 자발적 협약을 추진할 수 있는 권한을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

美 FBI, 백악관 UFC 대형 참사 막았다…테러 공모 5명 체포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프리덤 250'에서 테러를 자행하려는 모의를 적발해 관련자들을 체포했다고 밝혔다.캐시 파텔 FBI 국장은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FBI와 법 집행 기관들은 워싱턴 D.C.에서 UFC 행사와 관련해 6월 10일 수도권 외부 인물들이 연루된 잠재적 위협을 인지했다"며 "FBI와 협력 기관 그리고 법무부가 합동작전을 신속히 전개해 여러..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이란에 '석유 판매·453조원 재건 기금' 카드…핵합의 끌어낼 우회로 열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에 합의하면서 이란에 즉각적인 석유 판매 허용과 3000억달러(453조3000억원) 규모 민간 투자기금 접근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로이터통신·블룸버그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합의는 전쟁을 멈추고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기 위한 임시 틀이지만, 핵 프로그램·제재 완화·동결자산은 60일 협상으로 넘어갔고, 레바논 전선은 MOU 이행의 핵심 변..

스페이스X, 커서 전격 인수 발표…주가 3일째 상승 아마존 제쳐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가 인공지능 코딩 스타트업 커서를 600억 달러(약 90조 원)에 인수한다. CNBC는 스페이스X가 16일(현지시간) 커서의 모회사 애니스피어를 600억 달러 규모 전량 주식 거래 방식으로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2022년 설립된 커서는 AI 기반 코딩 보조 서비스로 빠르게 성장한 기업이다. 개발자가 코드를 생성·수정·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도구를 제공하며 글로벌 개발자..

[미·이란 종전 합의] MOU에 이란 석유판매 허용…3000억달러 재건 기금도 추진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문에 서명 즉시 이란 원유 판매 허용과 3000억달러(453조3000억원) 규모 민간 투자기금 조성안이 포함됐다고 로이터·블룸버그통신 등이 16일(현지시간) 각각 소식통과 최종 초안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소식에 국제 유가는 이틀 연속 5% 안팎 급락하며 3개월여 만에 배럴당 80달러(12만880원)선 아래로 떨어졌다. 양국은 오는 19일 스위스 휴양지 뷔르겐슈토크에서 MOU에 정식 서명한 뒤 핵·제재..

[미·이란 종전 합의] 한국 등 참여 3000억달러 이란 재건 기금…다국적 민간투자로 핵합의 유도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안에 3000억달러(453조원) 규모의 이란 전후 복구용 민간 투자기금 조성안이 포함됐으며 한국 등 아시아와 미국·걸프 아랍국·남미·아프리카 등 5개 권역 기업들이 이미 절반이 넘는 1500억달러(226조5000억원) 이상을 출자 약정한 상태라고 로이터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기금은 미국 정부 자금이나 보조금을 전혀 포함하지 않는 민간 투자 수단이며 미국의 대(對)이란 제재 해제 및 해외..

미·이란 제네바 공식 서명 앞두고 454조원 재건기금 진위 논란 가열

미국과 이란이 이미 종전 양해각서(MOU)에 전자서명을 마치고 핵 억제와 제재 해제를 골자로 한 60일간의 본격 협상에 돌입한다. 미국에서는 국제 핵사찰단 복귀와 이란 재건 지원 구상 등이 잇따라 거론되면서 관심도 전쟁 종료 이후의 핵 협상과 재건 문제로 향하고 있다. 다만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재건기금 검토 보도를 둘러싸고는 진위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美 공군 B-52 폭격기 추락…"탑승자 8명 전원 사망"

미군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해 탑승자 8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이날 미 공군이 성명을 통해 밝혔다.공군은 "이번 사고는 이날 오전 11시 20분께 B-52 스트라토포트리스 폭격기의 시험비행 과정에서 발생했다"며 "초기 조사 결과 (탑승자의) 생존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이 보도했다.에드워즈 공군기지 측은 "관계자들은 모든 탑승 인원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행정부, 3000억 달러 이란 재건 기금 검토…한국기업 등 참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핵 합의를 포함한 최종 합의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이란에 3000억 달러(약 454조원) 규모의 투자 기금을 설립할 준비가 돼 있다고 1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한 미국 고위 관계자는 행정부가 이란에 대한 제재 완화 가능성과 국가 재건을 위한 3000억 달러 기금과 관련된 논의를 했다고 전했다. 이 자금은 이달 19일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하는 종전 양해각서(MOU) 준수 여부 등 이란의 이행..

[미·이란 종전 합의] 이스라엘 발칵…네타냐후 "전쟁 성과" 강변에도 야권 "외교 참사"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하면서 이스라엘이 외교·안보적으로 궁지에 몰리고 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공개적으로는 미국과의 정면충돌을 피하면서도 레바논 내 군사작전 자유와 이란 핵 위협 저지를 계속 주장하고 있다. 반면 이스라엘 강경파와 야당, 주요 안보 전문가들은 이번 합의가 이란 정권에 숨통을 틔워주고 이스라엘의 레바논·이란 대응 능력을 제약할 수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이란 종전 합의] 밴스 부통령 "IAEA 사찰단 이란 복귀…고농축 우라늄 폐기 지원"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합의에 따라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이란 핵 사찰이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15일(현지시간) N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합의의 핵심은 IAEA와 미국이 이란의 고농축 핵물질 비축량 폐기를 지원하는 것이며 이는 양해각서에 명시된 내용"이라고 강조했다.밴스 부통령은 MOU의 전자 서명을 마쳤으며, 전문은 오는..

[미·이란 종전 합의] 이란 정권, '승리' 자축…민심·경제난·강경파 압박, 이제 시작

이란 정권이 미국·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타결을 '승리'로 선전하고 있지만, 고물가·통화가치 급락·실업에 시달리는 민심과 강경파의 재무장 요구 사이에서 실제 위기는 이제 시작됐다고 로이터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도 선사와 보험사의 안전 판단, 기뢰 위험, 안전 항로 설정에 달려 있어 즉각 정상화는 어려우며, 걸프 아랍국들은 미국 안보 보장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자, 이란과의 관계 재조정에 나서고 있다.◇ 이란..

[미·이란 종전 합의] 평화보다 유예…호르무즈·핵·제재 60일 협상 시험대

미국과 이란이 14일(현지시간) 종전 양해각서(MOU)에 전자서명하고, 합의 타결을 발표했지만, 합의문을 공개하지 않은 채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이란 동결자금 해제 시점, 레바논 전선을 둘러싼 해석이 충돌하고 있다.이번 합의는 즉각적인 미국의 이란 해상봉쇄 해제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우선 처리하고, 이란의 핵 프로그램과 미국의 대(對)이란 제재 완화를 60일 협상으로 넘긴 임시 틀이다. 양측이 모두 승리를 주장하는 가운데 법적 구속력 없..

[미·이란 종전 합의] 종전 MOU 전격 서명…호르무즈 열리자 유가 3개월 최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14일(현지시간)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MOU)에 전자서명했다고 트럼프 대통령·밴스 부통령 등이 15일 밝혔다. 미국과 이란은 오는 19일 스위스 제네바 공식 서명식에 맞춰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미국의 해상봉쇄 해제를 추진하며 이후 60일간 이란 핵 문제와 미국의 대(對)이란 제재 완화 협상에 돌입한다. 국제유가는 3개월 만에 최저로 떨어졌지만,..

[미·이란 종전 합의] 미 고위 관리 "트럼프·밴스·갈리바프, 종전 MOU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미국·이란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5일(현지시간) 미국 고위관리를 인용해 보도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날 미국 ABC·CNBC 방송 인터뷰에서 "어제 디지털 방식으로 이미 합의에 서명을 했고, 돈이 지급되지 않았다. 이건 변하지 않을 것"이라며 서명 사실과 이란에 대한 경제적 보상 불가 방침을 확인했다.◇ 미 고위 관리 "..

트럼프 80세 생일에 사상 최초 백악관 UFC 개최…美 건국 250주년 첫 행사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백악관에서 종합격투기(UFC) 대회가 열렸다. 이는 미국 건국 250주년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80세 생일을 기념하는 행사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합의를 마무리했다고 발표한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 마련된 'UFC 프리덤 250' 대회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했다.이날 행사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JD 밴스 부통령을 비롯한 미국 고위 관리들이..

[미·이란 종전 합의]개전 106일만…호르무즈 열린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를 골자로 한 종전 양해각서(MOU) 문안에 최종 합의하면서 개전 106일 만에 사실상 전쟁 종식에 합의했다. 다만 공식 서명식이 오는 19일(현지시간)로 예정된 가운데 이란 핵물질 처리와 동결자산 해제 문제를 둘러싼 이견이 남아 있어 최종 타결까지는 변수가 적지 않다는 관측이 나온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14일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에 도달했다..

독일·일본, 전후 80년 금기 깬 재무장…미 안보 불신·중러 위협이 촉발

독일과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 패전 이후 80여 년간 유지한 군비 억제 노선을 바꾸고 있다. 미국 안보 공약에 대한 불신, 중국·러시아 위협이 재무장(rearmament)을 밀어붙이는 핵심 배경이다. 유럽에서는 방산 붐(defense boom)이 일자리와 지역 갈등을 동시에 키우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추축국에서 방위 협력으로…독일·일본, G7 계기 군사 협력 가속독일과 일본은 이번 주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미·이란 종전 합의]종전 서명식에 밴스·갈리바프·아라그치 참석…"트럼프 참석할 수도"

미국과 이란의 평화 합의 도달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식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참석할 가능성이 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밴스 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 '더 빅 위켄드 쇼'에 출연해 이를 전하며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은 현재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도 에너지 비용을 낮추고 중동에 진정한 번영의 성장 동력을 만드는 것"이라며 강조했다.이어 "이를 통해 미국인들이 더 낮은 에너..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호르무즈 합의 기대·AI 실적에 뉴욕증시 최고치…브렌트유..

민주사회주의자 돌풍, 미 중간선거 흔든다...급진 강령,..

미국 “호르무즈 합의 임박”…이란 통제권 고수·미 정밀미..

전쟁 목표물로 떠오르는 AI 데이터센터…중동 5곳 피격

“이란·오만, 호르무즈 해협 공동 관리 합의 접근”

중국, 미래산업 70% 장악·AI 격차 수 주로 축소....

트럼프 ‘가자 평화 계획’ 발표했지만…네타냐후는 사흘째..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