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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0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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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볼슬레이 체험하는 아빠와 딸

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서 동계올림픽 썰매 종목 홍보 전시 부스가 설치되었다. 시민들이 봅슬레이와 루지에 직접 앉아보며 체험을 하고 있다.홍보부스는 대한루지경기연맹과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썰매 종목 알리기 위해 설치되었으며 1월 31일부터 2월 7일까지 운영된다.

'빅리그 마무리' 오브라이언 합류 확실시… WBC 대표팀 마운드 강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지역 예선에 나서는 한국 야구대표팀에 메이저리그 마무리 투수 라일리 '준영' 오브라이언의 합류가 확실시되면서 가장 취약한 포지션인 마운드 보강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의 불펜 투수 오브라이언은 이미 한국 대표팀 합류를 선언하면서 1차 예선이 열리는 일본으로의 합류 계획까지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마운드 보강이 시급한 대표팀에 새로운 핵심 전력으로 평가..

LPGA 데뷔전서 일내나…황유민, 3라운드 공동 3위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뛰어든 황유민이 시즌 개막전에서 공동 3위를 달리고 있다.황유민은 지난 3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열린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21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타를 줄였다. 이날 경기가 강풍으로 3라운드를 마저 끝내지 못하고 2개 홀을 남긴 가운데 황유민은 8언더파로 리디아 고(뉴질랜..

K리그1 승격한 인천, 스페인 출신 센터백 '블랑코'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승격에 성공한 인천 유나이티드는 스페인 출신의 센터백 후안 페르난데스 블랑코(30)를 1년 임대 영입했다. 인천은 30일 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 소속의 센터백 블랑코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블랑코는 188㎝의 큰 키를 바탕으로 제공권 장악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인 수비도 강점으로 꼽힌다.인천 구단은 블랑코에 대해 "안정적인 수비 포지셔닝과 빌드업 상황에서의 침착한 패스 능력을 겸비해 후방에서 팀의 균형을 잡아줄 수비수..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 '대한민국 선수단' 30일 출국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이탈리아로 떠났다. 이수경 선수단장을 포함한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이날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등 선수들, 대한체육회 본부 인원 등 45명이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밀라노행 본단 38명은 직항편으로 떠났고, 코르티나행 본단 7명은 프랑스 파리를 경유해 현지로 간다. 선수 71명을 포함한 130명의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이상..

네이션스컵 결승서 '철수'한 세네갈, 감독 등 줄줄이 징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을 차지한 세네갈 대표팀이 감독을 비롯해 선수들, 축구협회 등 대거 징계를 받게 됐다. 세네갈의 파페 티아우 감독은 결승 경기 중 판정 불만으로 선수들을 라커룸으로 철수시켜 경기 진행을 방해하면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아프리카축구연맹(CAF)은 29일(현지시간) 파페 티아우 세네갈 대표팀 감독에게 5경기 출전 정지와 제재금 10만달러(약 1억4000만원)를 부과했다. 앞서 세네갈은 지난 19일 열린 모로코와의 2025..

'시즌 첫' LPGA 대회 1R 양희영 공동 6위, 황유민 공동 16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 나선 양희영이 첫날 1라운드에서 공동 6위에 올랐다. LPGA 데뷔전을 치르고 있는 황유민은 공동 16위에 자리했다. 양희영은 2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210만달러) 대회에서 1라운드 보기 없이 버디 4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공동 6위를..

경륜 펄펄 나는 우수급 4인방...류재민·김준철·김태완·구본광

지난해 경륜 최고 권위의 그랑프리에서 특선급 선수들과 겨루며 존재감을 드러낸 우수급 4인방이 올 시즌 초반 팔펄 날고 있다. 류재민·김준철·김태완·구본광이 주인공이다. 강한 상대와 맞붙으며 자신감이 붙었다. 류재민(15기·A1·수성)은 입문 19년 차의 베테랑으로 슈퍼특선(SS) 류재열의 친형이다. 2009년부터 2019년까지 특선급에서 활약했지만 부상과 체력 저하로 최근에는 우수급과 특선급 오가고 있다. 지난해 그랑프리에서는 예선전을 벽을..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선수단, 30일 출국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30일 이탈리아로 출국한다. 선수단 본단은 종목별 개최지에 따라 두 팀으로 구분해 출국한다. 이수경 단장을 포함한 밀라노행 본단 38명은 직항편을 이용한다. 코르티나행 본단 7명은 프랑스 파리를 경유해 현지로 간다. 이날 출국하는 인원은 이수경 단장을 비롯해 대한체육회 본부 임원, 빙상(스피드 스케이팅·쇼트트랙), 스키(스노보드), 스켈레톤, 바이애슬론 선수 등 45명..

'쇼트트랙·스노보드·컬링'…한국 금 사냥 라이벌은?

대한민국은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이상을 목표로 톱10 진입을 노린다. 쇼트트랙 사상 첫 올림픽 3연패를 노리는 최민정과 '에이스' 김길리(이상 성남시청)는 한국이 기대하는 유력한 금메달 후보다. 최민정은 한국 선수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4개)과 하계 포함 올림픽 최다 메달(6개) 기록을 넘어설지 주목된다. 금메달 도전을 가장 위협하는 존재는 캐나다의 코트니 사로다. 세계 1위의 사로는 올림픽 직전 시즌..

한화, 김범수 영입 보상선수로 '우완 양수호' 지명

KIA 타이거즈와 계약한 투수 김범수의 보상 선수로 한화 이글스가 우완 투수 양수호를 지명했다. 양수호는 한화 유니폼을 입는다.양수호는 공주고 출신으로 2025년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35순위로 KIA에 지명됐다. 2006년생 양수호는 지난해 직구 시속 최고 153㎞를 기록한 유망주다. 손혁 한화 단장은 "양수호는 2년 전 드래프트 당시부터 관심을 갖고 지켜본 파이어볼러"라며 "체격 등 보완점을 개선해 나가면 앞으로 김서현, 정우주와..

'챔스 디펜딩챔프' PSG, 뉴캐슬과 비겨 16강 직행 실패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디펜딩 챔피언인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 직행에 실패했다. 이강인은 왼쪽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PSG는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대회 리그 페이즈 마지막 8차전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1-1로 비겼다. 리그 페이즈 6위였던 PSG는 최종전 무승부에 그치면서 11위로 떨어졌다. 16강 직행 마지노선..

안정적 예약·장기 혜택, 日 골프장 관심 증가…쇼골프 '직접 운영' 눈길

한국 골퍼들이 안정적인 예약과 장기 이용 혜택을 선호하면서 일본 골프장 회원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8일 업계에 따르면 비행 거리 1~2시간 내로 짧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수준 높은 코스 컨디션과 숙박·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 골퍼들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기후 안정성, 식문화에 대한 만족도도 그 배경으로 꼽힌다.실제 한국 골프 플랫폼 기업 쇼골프는 일본으로 연간 약 3만5000명 규모로 송객했..

최강 쇼트트랙 앞세운 한국,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골든 데이'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골든 데이'는 오는 2월 21일(한국시간)이 될 전망이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는 금메달 3개와 종합 순위 톱10 진입을 목표로 한다. 믿을 곳은 역시 전통적인 강세 종목인 쇼트트랙으로, 쇼트트랙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다른 종목에서 금맥을 캐면 목표 초과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당시 쇼트트랙에서만 2개의 금메달을 땄따. 먼저 이번..

경정 김효년, '지천명' 나이는 잊었다

경정 베테랑 김효년(2기·A2)의 질주가 올해도 이어질까. 김효년은 52세의 나이에도 지난 1일 열린 1회차 경정 1일차 14경주에 출전에서 개인 통산 500승을 달성했다. 김종민, 심상철, 어선규에 이어 한국경정 사상 4번째로 500승 고지를 발았다. 김효젼은 2003년 데뷔했다. 그해 10승을 올리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20여년 간 꾸준한 경기력으로 매년 상위권을 지켜왔다. 올 시즌에도 김종민과 함께 '2기 쌍두마차'로 불리며 여전히..

LPGA 데뷔전 나서는 황유민, 새역사 쓸까

황유민(23)이 드디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을 치른다. 황유민은 오는 2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로나 골프&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개막하는 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210만달러)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 2년간 LPGA 투어 대회 우승자만 참가할 수 있는, 이른바 '왕중왕전'이다. 황유민은 지난해 10월 미국 하와이..

'K-스포츠 외교 거점' 코리아하우스, 내달 5일 개관

다음달 5일(현지시간)부터 22일까지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밀라노에 코리아하우스가 운영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27일 이 같은 사실을 밝히고 코리아하우스를 K-스포츠 외교의 거점으로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문체부는 이날 "올림픽 기간 코리아하우스를 K-컬처와 K-스포츠 외교의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설명했다. 코리아하우스는 밀라노 시내 건축·문화공간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

해리 케인, 뮌헨과 '계약 연장' 협상 돌입

월드클래스 공격수 해리 캐인이 소속팀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 연장을 위한 협상에 들어갔다. BBC는 막스 에베를 뮌헨 스포츠 디렉터가 26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서 진행된 분데스리가 관련 행사에서 "케인 측과 재계약 얘기를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모두가 알다시피 어느 시점엔 결정이 내려져야 한다"며 케인과의 재계약에 긍정적인 늬앙스를 풍겼다. 케인은 지난 2023년 8월 토트넘 홋스퍼(잉글..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올림픽 금' 기증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국립스포츠박물관의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에 올림픽 금메달을 비롯한 소장품 총 130점을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기증했다. 국립스포츠박물관은 올해 하반기 개장한다. 하 이사장은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 2026년 첫 번째 주자다. 체육공단은 26일 하형주 이사장이 1984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금메달을 비롯해 소장품 총 130점을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기증했다고 전했다.하 이사장은 LA 대회 유도 남자 9..

[2026 KBO 전망] '최형우 복귀' 삼성 라이온즈, 우승후보 거론

삼성 라이온즈는 LG 트윈스의 2연패를 막을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평가된다. 지난 시즌 성적은 리그 4위. 가을 야구에선 SSG 랜더스를 꺾고 한 단계 더 높은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했다. 차기 시즌엔 더 높은 곳에서 우승을 다툴 우승후보로 거론되는 상황 속 박진만 감독은 자신감이 넘친다.박 감독은 1차 스프링캠프지인 괌 출국 전 이 같은 우승 후보 평가에 대해 "부담은 감독이 질테니 선수들은 실력을 발휘해주면 된다"고 말했다. 모두 차기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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