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9번째 발롱도르 수상 도전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역대 최초로 9번째 발롱도르 수상에 도전한다.발롱도르 공식 채널이 지난 8일(한국시간) 공개한 2026 발롱도르 남자 부문 최종 후보 30인 명단에 따르면 메시는 2023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최종 후보에 올랐다. 개인 통산 17번째 노미네이트로 앞서 그는 2009~2012년과 2015년, 2019년, 2021~2023년에 수상했다.올 여름 메시는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