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구조 나선 현대건설, 자산재평가로 부채비율 17%↓
현대건설이 자산재평가를 통해 부채비율을 소폭 낮추는 등 주요 재무 지표를 개선하는 데 성공했다.현대건설은 토지 및 투자부동산 등 자산을 재평가한 결과 연결기준으로 총 9101억원의 재평가차익이 발생했다고 28일 공시했다.이번 자산재평가 대상은 토지의 경우 서울시 종로구 계동 140-2 외 675건이고, 투자부동산은 충남 서산시 부석면 마룡리981, 충남 당진시 송산면 동곡리 377, 377-2 외 1843건이다.이들 토지와 투자부동산은 장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