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특선급, 28기 전성시대
경륜 훈련원 28기가 특선급 세대교체를 주도하고 있다. 경륜은 성적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 가장 낮은 선발급, 우수급, 가장 높은 특선급으로 선수 등급을 구분한다. 특히 특선급에서 세대교체 흐름이 두드러진다. 현재 특선급 선수 82명 가운데 28기 선수들이 11명으로 전체 특선급 기수 중 비중이 가장 높다. 수석 손제용과 차석 석혜윤을 비롯해 박건이, 원준오, 김준철 등이 28기 전성시대를 이끌고 있다. 김우겸, 김옥철 등이 꾸준한 활약을 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