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15일(일)

최신

국힘, 제주도지사 후보에 문성유 단수 공천…민주당은 '3파전' 경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11일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을 제주도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달 초 '3파전(오영훈·문대림·위성곤)' 경선으로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국민의힘 공관위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3층에서 후보자 면접을 진행한 뒤 문 실장을 '검증된 정책 전문가'로 규정하며 단수 공천을 확정했다.공관위는 문 후보에 대해 "제주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며 "제주는 제2공항 문제, 관광산업의 질적..

한국언론학회, ‘AI 시대, 저널리즘은 왜 재구성되어야 하는가’ 세미나

한국언론학회가 인공지능(AI) 시대 새롭게 나타나고 있는 언론의 정의와 변화의 흐름을 짚는 세미나를 연다.한국언론학회는 오는 12일 서울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AI 시대, 저널리즘은 왜 재구성되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한국언론학회 저널리즘 특별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언론계의 급격한 변화에 대해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AI로 인해 뉴스 생산과 언론의 개념 등이 재구성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입찰 마감…韓·獨 '운명의 승부'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의 입찰이 마감되면서 한국과 독일 간 '운명의 승부'가 본격화됐다.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참여한 한국 컨소시엄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지난 2일 최종 입찰 제안서를 제출하면서 결과에 글로벌 방산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1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가 추진하는 '캐나다 초계 잠수함 사업(CPSP·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의 입찰 제안서 제출이..

'1심 1년 8개월' 김건희 항소심 시작…'무죄' 엎을 특검 대응 전략은?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 결론이 다음 달 28일 나온다. 1심에서 김 여사는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이 구형한 징역 15년에는 크게 못 미치는 형량이다. 특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혐의와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 의혹에 대해서는 모두 '무죄'가 나왔다. 김건희 특검팀은 220여쪽에 이르는 항소이유서를 제출하며 1심 판단을 뒤집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김 여사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세력 간의 결탁 정황..

천하람 "알뜰주유소도 알뜰하지 않아…석유 최고가격제 신중해야"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11일 최근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 여파로 국내 유가가 급등한 것에 대해 "석유공사가 공급하는 알뜰주유소도 알뜰하지 않다"고 지적했다.천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현안질의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이같이 질의했다.천 원내대표는 정부가 추진하는 석유 최고가격제에 대해 "1997년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쓸 정도로 최후수단"이라며 "신중하게 해야 하는 조치"라고 설..

日 장거리 미사일 배치 中 강력 비판

중국 인민해방군이 일본의 장거리 미사일 배치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군비 확장 중단을 촉구했다.장빈(蔣斌)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11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일본이 사거리 약 1000㎞의 장거리 미사일을 배치하기로 했다는 보도에 대한 질문에 "최근 일본 우익 세력이 재군사화 움직임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의 평화헌법 개정 추진, 안보 관련 문서 개정, 비핵 3원칙 수정 시도 등을 차례로 언급한 다음 "이제 일본 영토..

반도체 잘나갈수록… 어깨 더 무거워진 이재용

최근 삼성전자가 코스피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5% 안팎이다. 주요 주식 시장의 약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핵심은 반도체다. 이달 1~10일 반도체는 우리 수출의 35%를 담당했다. 삼성전자가 현재 한국 경제의 척추를 담당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수치다. 그러나 속내를 뜯어보면 변수도 산적해 있다. 삼성전자 사업 부문 중 반도체에 실적이 심각하게 쏠린 데다가 반도체 가격이 오를수록 모바일 부문의 수익성은 확보하기가..

신보 새 사령탑에 강승준…정부 정책금융 첨병 역할 맡을까

신용보증기금이 강승준 서울과기대 부총장을 새 사령탑으로 맞이했다. 오랜 기간 기획재정부에 몸을 담았던 관 출신 재무 전문가를 임명한 것인데, 기업 지원 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와 보조를 맞추려는 인사로 풀이된다. 다만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 기업 부실이 늘어나면서 대위변제 규모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재정 건전성 관리가 강 이사장의 당면 과제로 떠오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11일 금융권에 따..

구본욱號 KB손보,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에 총력

취임 3년차를 맞은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이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업 현장에서 금융소비자 보호 활동을 확대해온 데 이어 이사회에 금융소비자 보호 전문가를 영입하기로 결정하면서다. 소비자보호가 올해 보험사의 핵심 경영과제로 떠오른 만큼 선도적으로 나서겠다는 의도다. 구 사장이 연초부터 강조한 전략 방향 중 하나인 '고객 최우선 경영'의 일환이기도 하다.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보는 전날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 조혜진..

배당 매력 약해진 IBK기업은행, 자본비율 개선 필요성 커져

IBK기업은행의 주가 상승 흐름은 다른 은행주보다 아쉬운 모습이다. 최근 5개년 기준 처음으로 주당배당금(DPS)이 감소한 데다, 고배당기업 세제 혜택 요건도 충족하지 못하면서 투자 매력이 상대적으로 낮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주주환원 확대를 위해서는 보통주자본비율(CET1) 개선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기업은행은 2만36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올 들어 주가 상승률은 12.6%로 주요 은행주 가운데 하위..

[취재후일담] 철강업계, '노동법·전기세·탄소규제' 3중고…K-스틸법에 쏠리는 눈

철강 기업들이 업황 둔화에 시름하는 건 하루이틀 일이 아니지만, 이번 상반기는 유독 혹독합니다. 정부 규제와 정책 변화에 운영 부담까지 가중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기업들은 오는 6월 시행되는 K-스틸법에 더욱 희망을 걸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가장 큰 변화는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하청 노조와 직접 교섭이 본격화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전날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은 산하 포스코 하청사 34개 노조를 대리해 대표이사 앞으로 단체교섭요구 공문을..

미분양 감소세로 한숨 돌린 중흥토건…브레인시티PFV 유동성 지원

중흥토건이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브레인시티PFV)에 기존 담보 약정을 연장해 주며 다시 한번 신뢰를 보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장기 호황) 등의 영향으로 평택시 미분양 물량이 줄어들고 있어 사업 여건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브레인시티PFV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중흥토건은 최근 브레인시티PFV를 위해 기존 담보물 1400억원 약정의 만기를 2027년 2월 27일까지 연장했다...

한미약품 신동국vs송영숙 '600억원 소송' 첫 변론…'4자 연합' 향방은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갈등이 본격화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송영숙 회장·임주현 부회장 모녀 측이 '4자 연합 주주 간 계약' 위반을 둘러싸고 벌이는 600억원 위약벌 소송의 첫 변론기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다. 한미약품 정기 주주총회를 10여일 앞두고 진행되는 만큼, 단순한 법정 공방을 넘어 '4자 연합'의 균열이냐 협상 재개냐를 결정짓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향후 시나리오 두 가지다. '박재현 한미대표 연임' 여부가..

NH투자 임추위, CEO 선임 결론 못내…지배구조 체제 전환 검토

NH투자증권이 지배구조 체제 전환에 대해 타당성을 검토하기로 했다. NH투자증권의 최대주주인 농협금융지주가 대표체제 전환에 대한 지배구조 검토를 요구하면서다. 지난해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한 부정거래 사건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는 것을 유력하게 보고 있다. 현재 윤병운 사장이 IB부문을 맡고, 또 다른 CEO(최고경영자) 후보로 거론되는 중앙회 추천 인사가 WM(자산관리)과 함께 리스크 관리..

구윤철 "중동 대응, 추경 등 모든 정책수단 활용"

중동발 리스크 확대로 에너지 가격 상승과 민생 부담 확대가 우려되자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공식화했다. 시장에서는 10조~20조원 수준의 추경이 편성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추경 재원은 적자 국채를 발행하기보다는 추가 세수를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중동상황이 민생과 경제·산업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

공격 수위 높이는 美, 이란 기뢰부설선 완파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고 있다. 이란이 해협에 기뢰를 설치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자 미군이 즉각 기뢰 부설 선박을 타격했고, 미국은 동시에 이란에 대한 공습 수위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군사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CNN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정보당국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이 최근 며칠 사이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설치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현재까지는 수십 개 수준이지만 상황에 따..

李대통령, 초콜릿 외교… 가나와 해양안보·디지털 협력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기니만 해적 대응과 해양안보, 디지털 협력 등 분야에서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 마하마 대통령은 이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아프리카 정상이다. 가나 대통령의 방한도 2024년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이후 약 2년 만이다.양 정상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을 계기로 기후변화 대응, 해양안보, 디지털·기술 협력..

'뉴 모달리티' 기반 신약 개발 '속도'…플랫폼 기술 고도화 돌입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신약 개발의 생산성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 고도화를 위한 사업에 착수한다. 보건산업진흥원은 하나의 플랫폼으로 다양한 사업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의 잠재성에 주목, 국내 업계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전략과 예산 수립 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11일 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K-신약 디스커버리 플랫폼 가속화 지원 기획 연구' 사업 공고를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 계약 체결 이후 11..

[르포] 로봇에 들어가는 K-배터리… 中 뛰어넘는 초격차 기술 선봬

"전기차 다음 먹거리가 뭐냐고요? 이제 로봇입니다. AI가 두뇌라면, 로봇을 실제로 움직이게 하는 건 결국 배터리입니다. 요즘 배터리 업계의 화두죠."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전시장 곳곳에는 배터리 기술을 확인하려는 국내외 기업 관계자와 연구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그중에서도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멈춘 곳은 다름 아닌 삼성SDI가 처음 공개한 휴머노이드..

빨리 끝나도, 길어져도 문제… "트럼프에겐 쉬운 출구 없어"

이란 전쟁의 결말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10일(현지시간) 전쟁이 전개될 다섯 가지 종전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트럼프의 전쟁에 쉬운 출구는 없다'는 전망을 내놨다. 전쟁이 조기에 끝나더라도 이란 정권이 완전히 무너지지 않은 채 살아남을 가능성이 크고, 반대로 전쟁이 길어질 경우 중동 전체의 혼란과 에너지 시장 충격이 더 커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종전 시나리오 ①: 국내 압박 피할 트럼프의 일방적 '승리..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트럼프, 韓·日 등 5개국에 호르무즈 군함 파견 촉구…정..

美, 이란 하르그섬 타격에 이란, UAE 푸자이라항 보복..

국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사퇴 이틀 만에 복귀…“끝까지..

러시아, 우크라에 또 대규모 공습…최소 6명 사망

주한미군 장비 반출 맞춘 北 대규모 도발… 트럼프 시대..

영화팬 모두가 반기는 동서양 화제작, 내달 차례로 국내..

트럼프, 국제 유가 급등하자 멕시코만 초심해 석유 시추..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알립니다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