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마 피게, 시계 제작 예술성 장인 정신을 담은 새로운 슈퍼소네리 모델 3종 공개
스위스 고급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자체 개발한 음향 기술 ‘슈퍼소네리’를 적용한 신제품 차임 시계 3종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슈퍼소네리 기술은 2016년 ‘로열 오크 콘셉트 RD#1’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시계 제작 장인과 음악가, 스위스 로잔 연방 공과대학교 연구진이 8년간 공동 연구해 완성한 기술이다.특허를 획득한 공명판 일체형 공과 특수 음향 케이스 구조, 정밀 조절 장치를 결합해 차임 시계의 소리 전달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