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업 경험 푸부"…중장기 성장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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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두산로보틱스는 권 사장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권 사장은 2000년 ㈜두산 전략기획본부에 입사한 뒤 그룹 내 주요 계열사에서 전략과 글로벌 사업 경험을 쌓아왔다. 2008~2009년 ㈜두산 지주부문 상무를 거쳐 2010년부터 2017년까지 두산인프라코어에서 중국 영업·마케팅과 글로벌 서비스 부문을 총괄했다.
이후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두산밥캣 CSO를 맡았으며, 2021년부터는 두산모트롤 대표이사로 회사를 이끌어왔다.
두산로보틱스는 권 사장이 글로벌 사업과 경영 전반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고 경쟁력 강화에 나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산로보틱스 관계자는 "글로벌 사업과 경영 전반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두산로보틱스의 중장기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