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스안전공사 ‘닭 소비 촉진의 달’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220010003975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2. 20. 15: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위축된 닭고기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살리기의 일환으로 20일부터 한 달간 ‘닭 소비 촉진의 달’을 운영한다.

공사는 매주 2회 구내식당에서 닭요리를 제공해 본사 직원들이 식사하도록 하고, 고병원성 AI는 70℃에서 30분, 75℃에서 5분간 가열하면 안전하다는 것을 직원들에게 지속 홍보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충북혁신도시 최초 이전 기관으로서 AI 발생 사태 장기화로 닭과 오리 등의 소비가 위축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축산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대천 사장은 “이번 행사가 AI 피해로 깊은 시름에 빠져 있는 지역 축산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