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창의산업 3개 분야 20개 과제(184억원), 소재부품산업 8개 분야 48개 과제(523억원), 시스템산업 6개 분야 43개 과제(431억원)다.
자폐아동의 치료를 돕는 교육훈련용 로봇, 대사성질환 치료용 글로벌 천연물 신약 개발, 셰일가스 채굴용 소재 및 강관 기술 등이 개발 과제에 포함돼 있다.
산업부는 24일부터 4월15일까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홈페이지에 이런 계획을 공고해 신청을 받고 4∼5월에 최종 사업자를 선정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