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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 조 사장과 발전사 사장단은 주요 국정과제인 공기업 정상화 대책, 부채감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한전과 발전회사는 2017년까지 부채증가액 규모의 30%이상을 감축하겠다는 목표와 방만경영을 개선하기 위해 불합리한 복리후생제도는 개선하겠다는 대책을 제시했다.
한편 조 사장은 “한전과 전력그룹사가 공기업 정상화 대책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며 “각 공기업이 자발적이고 선제적인 혁신을 이뤄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