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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公, 3D 모델링 인력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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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2. 27.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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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는 27일 서울 대방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대학(원)생 대상 광산개발기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 열린 이 대회는 3차원 모델링을 활용한 매장량평가와 가채광량 측정 기술을 겨루는 것이 특징이다.

예년과 달리 2개의 세션으로 확대해 열린 이번 대회에는 강원대, 서울대, 인하대 등 총 8개 대학 15개 팀이 참여했다.

광물자원공사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로 대학의 자원개발분야 실무역량을 제고해 졸업 후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기술을 연마할 수 있는 장(場)을 체계화했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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