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장관은 지난 1월 아부다비에서 만나 양국의 에너지 분야 협력을 확대할 것을 합의한 바 있다. 이번 MOU는 모하메드 아부다비 왕세제 방한 계기, 당시 합의를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서명한 것이다.
MOUㄱ에는 원자력, 석유·가스, 신재생에너지, 청정에너지, 에너지효율, 탄소포집과 저장 분야에서 공동 인력양성 및 제3국 진출, 정보교환, 전문가 교류 등 양국 대학·연구소간 공동연구협력 체계 구축을 주요내용했다.
핵심은 양국이 공동으로 각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해 관련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제3국 공동을 진출을 추진하는 것이다.
한편 산업부는 상반기 중 UAE측 관련기관과 인력양성, 제3국 진출 등 MOU 이행을 위해 필요한 협의를 구체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