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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 2세 경영 본격화…장남 사내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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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2. 28.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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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은 윤형덕 신사업추진실장과 윤영근 경영지원실장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안을 다음 달 21일 정기 주주총회 안건으로 올린다고 28일 공시했다.

윤형덕 실장은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웅진홀딩스의 지분 12.52%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윤 실장은 이번에 그룹 모태기업인 웅진씽크빅의 등기이사에 새로 오르면서, 실질적인 2세 경영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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