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지엠, 2월 4만8007대 판매로 18.0%↓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303010001068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3. 03. 15: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지엠은 지난달 국내 1만301대, 해외 3만7706대 등 모두 4만8007대를 판매해 판매량이 전년 동기보다 18.0% 낮아졌다고 3일 밝혔다.

내수는 3.3% 상승해 2월 기준으로 2004년 이후 최고 기록을 세웠고 8개월 연속 전달 대비 증가 기록을 이어갔다. 하지만, 수출이 22.4% 낮아져 전체 실적도 크게 하락했다.

1월과 비교하면 내수와 수출이 각각 5.3%, 11.8%씩 감소해 전체 판매량은 10.4% 줄었다.

한편 한국지엠의 지난달 내수 시장에서는 레저용 차량(RV)과 준중형 이상 세단이 판매 증가세를 이끌었다.

RV 가운데 캡티바(694대)는 전년 동월 대비 63.3%, 올란도(1187대·사진) 50.8%, 트랙스(714대) 12.1%씩 증가했다.

준중형 크루즈는 51.8%, 중형 말리부는 46.2%, 중대형 알페온 22.9%씩 판매가 늘었다.

경차 스파크는 3.6% 감소한 4745대를 기록했지만, 전달보다는 20.6% 성장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