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진, 물류업계 최초로 미얀마 진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305010002430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3. 05. 13: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국내 물류기업 최초로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에 진출했다고 5일 밝혔다.

한진은 동남아·중국·인도를 연결하는 전략적 요충지 미얀마 진출을 위해 철저한 현지 조사 등의 법인 설립 절차를 거쳐 지난 2월부터 본격적인 물류사업을 시작해왔었다.

한진은 이미 진출한 베트남·캄보디아·인도네시아에서의 동남아 지역 물류사업 노하우를 통한 안정적이고 신속한 현지 적응력으로 다양한 물류서비스 제공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특히, 그룹사인 대한항공과 한진해운의 항공·해상 네트워크를 연계한 최적의 육·해·공 물류인프라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