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장관은 19일 서울 강남 르네상스호텔에서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주최로 열린 ‘Tex+Fa CEO 조찬포럼’에서 ”동대문 패션타운의 공공기능을 확대해 국내 패션 산업의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한류, K팝과 접목시켜 동대문을 영국 런던이나 이탈리아 밀라노와 같은 패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서울시 중심으로 동대문 재건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상설전시장 운영, 시제품 개발 지원, 디자이너 창업공간 제공 등 정책 지원을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