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최근 이완섭 시장을 비롯해 관계공무원, 농업관련 단체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림축산심의위원회를 열어 정책 및 신규사업 등 50개 사업에 대해 이같이 의결했다.
이는 올해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634억원보다 27% 늘어난 것이다.
분야별 신청사업은 △서산 황토총각무 육성 지원 등 농업분야 19개 사업에 343억원 △한우개량을 위한 송아지생산기지 조성 등 축산분야 8개 사업 63억원 △조림 숲가꾸기 등 산림분야 6개 사업 26억원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등 건선불야 17개 사업 372억원이다.
조성범 농정과장은 “확정된 예산을 충남도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할 계획” 이라며 “신청한 사업이 한건도 누락되지 않고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