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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2014 노사 합동 사랑나눔 밥퍼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조석 사장과 이인희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간부와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배식과 설거지 등을 하는 동시에 성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조 사장은 “올해 한수원 사회봉사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이했다”면서 “이를 계기로 원전 주변지역 주민은 물론, 온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4개 원전본부를 비롯해 수력·양수 등 전국의 사업소들도 각 지역 복지시설에서 ‘어르신 목욕시켜드리기’ ‘환경정화활동’, ‘독거노인 전기수리’ 등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