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에 한전과 기획재정부는 공동으로 총 3억원 규모의 자금을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기업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모델 발굴과 성장 지원 분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서는 경쟁력과 기업가 정신 등을 두루 갖춘 협동조합 15개를 최종 선발하게 된다.
신청 접수는 7일부터 5월 2일까지 ‘함께일하는 재단’으로 우편 또는 e-mail(miaoy@hamkke.org)로 하면 된다.
한편 한전은 지난해 공공기관 최초로 ‘협동조합형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을 시행하는 등 2년간 총 12억원을 지원해 163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