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기아 쏘렌토, 미국 IIHS 테스트서 ‘최하 등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409010005903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4. 09. 17: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테스트
기아자동차의 쏘렌토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실시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충돌시험에서 최하 등급을 받았다.
I
IHS가 8일(현지시간)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차량을 시속 64㎞(40mph)로 몰아 운전석 쪽 차량 전면부의 25%만 충돌하는 ‘스몰오버랩 테스트’에서 쏘렌토는 최하 등급인 P(poor) 등급을 받았다고 미국 CBS 방송이 보도했다.

P 등급은 쏘렌토 외에도 혼다 파일럿, 마즈다 CX-9 등이 받았다.

IIHS는 안전도가 높은 순으로 G(Good), A(acceptable), M(marginal), P(poor) 등 4단계 등급을 책정한다.

이번 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인 G등급은 쉐보레 에퀴녹스, GMC 터레인 등 2종만 받았다.

도요타 하이랜더는 A등급을, 지프 그랜드 체로키, 도요타 4러너, 포드 익스플로러 등 3종은 M등급을 받았다.

한편 IIHS는 9종 가운데 높은 점수를 얻은 쉐보레 에퀴녹스, GMC 터레인, 도요타 하이랜더 등 3종을 ‘최고 안전 차량’으로 선정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