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전기금 전달은 석유공사의 올해 10월 본사의 울산시 이전에 앞서 지역사회 소통활성화와 지역인재 육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석유공사는 2012년 4월 18일 울산시 교육청과 교육기부 협약을 체결한 이후 3년간 총 학교발전기금으로 9000만원을 지원해 오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이외에도 울산공고 등 8개 학교에 30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울산지역의 ‘창의적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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