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J대한통운 “한-중 국제택배 12시간 이상 빨라진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415010009164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4. 15. 15: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J대한통운은 중국 대형 택배사인 위엔통수디와 ‘글로벌 사업 협력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양 사는 △국내 택배 배송 네트워크 공유 △전자상거래 상품 배송 서비스 공동 개발 △CJ대한통운 해외 네트워크를 이용한 사업확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두 회사는 이르면 내달부터 한국과 중국 간 국제 특송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한국에서 중국으로 보내는 택배 물품은 주요 도시의 경우 대부분 발송 다음날 도착되고, 내륙 서부지역은 4일 이내에 배송된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보내는 택배는 이틀 내에 배송 가능해 양국 간 국제택배 소요시간이 12시간 이상 줄었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