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수원 “동북아 3국 원전안전 공조체제 구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421010012735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4. 21. 14: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수력원자력은 21일 중국 원전운영사인 중국원자력발전(CNNP), 일본 간사이전력과 잇따라 인력과 정보 교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CNNP는 중국에서 23개의 원전을 운영 또는 건설하고 있다. 간사이전력은 일본 전력연합 회장사로 11기의 원전을 운영하고 있다. 한·중·일 3국이 운영하는 원전은 총 92기로 전 세계 운영 원전(총 435기)의 21%를 차지한다.

한수원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2017년 세계원전사업자협회(WANO) 총회의 한국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조석 한수원 사장은 “중국, 일본 원전운영사와 정보를 공유하며 원전 안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