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수원, 全 원전 본부에 이동형 발전차 배치 완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507010000995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5. 07. 16: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수력원자력은 지진·해일로 인한 발전소 정전사고에 대비, 국내 최대 용량인 3200kW급 이동형 발전차를 한빛본부에 배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국내 4개 모든 원전본부(고리, 한빛, 월성, 한울)에 이동형 발전차가 배치됐다.

한수원은 “이번 이동형 발전차 배치로 △한전으로부터 전력을 공급받는 수전선로 △비상디젤발전기 △대체교류비상발전기 △이동형 발전차 까지 최악의 자연재해시에도 전력공급의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는 4중의 비상전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원이동형 발전차는 외부 전원과 냉각수 없이도 독자적으로 전력공급이 가능하도록 공기냉각식 가스터빈엔진과 발전기, 축전지, 연료 이송펌프 등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