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국내 4개 모든 원전본부(고리, 한빛, 월성, 한울)에 이동형 발전차가 배치됐다.
한수원은 “이번 이동형 발전차 배치로 △한전으로부터 전력을 공급받는 수전선로 △비상디젤발전기 △대체교류비상발전기 △이동형 발전차 까지 최악의 자연재해시에도 전력공급의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는 4중의 비상전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원이동형 발전차는 외부 전원과 냉각수 없이도 독자적으로 전력공급이 가능하도록 공기냉각식 가스터빈엔진과 발전기, 축전지, 연료 이송펌프 등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