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동발전, 재난·안전대응시스템 전면 강화 나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507010001002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5. 07. 16: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남동발전이 공기업의 재난안전 대응절차를 현장중심으로 전면개선하고 재난대응훈련의 강도를 높이는 등 안전 대응시스템 강화작업에 나선다.

남동발전은 7일 ‘CEO 주관 재난안전특별대책회의’를 열고, 그동안 대부분 기업이 관행적으로 진행해 온 재난안전 대응훈련의 수준을 한층 높이기로 결정했다.

이날 허엽 사장은 “기존 안전대응시스템의 약점을 사전에 점검하여 취약점을 보완하고 상황발생시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복합적으로 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대책회의에는 삼천포화력본부와 영흥화력본부 등 6개 사업소가 화상으로 참여해, 현장 실무자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기존 재난대응매뉴얼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논의가 광범위하게 이뤄졌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