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은 7일 ‘CEO 주관 재난안전특별대책회의’를 열고, 그동안 대부분 기업이 관행적으로 진행해 온 재난안전 대응훈련의 수준을 한층 높이기로 결정했다.
이날 허엽 사장은 “기존 안전대응시스템의 약점을 사전에 점검하여 취약점을 보완하고 상황발생시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복합적으로 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대책회의에는 삼천포화력본부와 영흥화력본부 등 6개 사업소가 화상으로 참여해, 현장 실무자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기존 재난대응매뉴얼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논의가 광범위하게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