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르쉐 ‘파나메라 디젤’ 출시…1억2470만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522010009279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5. 22. 1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OR14_0050_fine
PI-VR GmbH vred 6.07
포르쉐 코리아는 300마력의 파나메라 디젤 모델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뉴 파나메라 디젤은 최고 300마력으로 기존 모델보다 50마력 향상된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 속도는 기존 244km/h에서 259km/h로 향상됐으며, 0->100km/h까지의 가속 역시 지난 모델보다 0.8초 빨라진 6.0초다.

이 차에는 수랭식 터보 차저를 탑재한 3.0리터 V6 엔진이 장착됐다. 6기통인 것을 제외하면 크랭크샤프트 드라이브, 피스톤 등 엔진을 실제로 움직이게 만드는 파트가 새롭게 디자인되고 배열된 것이 특징이다.

또 그 동안 그란 투리스모 가솔린 모델에만 장착됐었던 제어형 리어 액슬 디퍼렌셜 락과 포르쉐 토크 벡터링 플러스(PTV+)가 최초로 기본 장착되고, 트랜스미션과 섀시도 새롭게 튜닝됐다.

향상된 출력과 더불어, 토크 역시 1750rpm과 2500rpm 사이에서 기존 모델보다 100Nm 높아진 650Nm으로 증가됐다. 향상된 마력과 토크로 뉴 파나메라 디젤은 저속에서도 강력한 파워를 낼 수 있다.

뉴 파나메라 디젤의 국내 복합 연비는 11.5km/ℓ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75 g/km다. 뉴 파나메라 디젤의 기본 판매 가격은 1억2470만원.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