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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오후 3시와 6시,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된 ‘한국지엠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콘서트’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음악 및 공연 감상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명재 대외정택담당 상무는 “어린이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밝고 건전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콘서트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한국지엠은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마음재단은 의료봉사와 청소년장학사업을 비롯해 김장김치지원,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악기 기증 등 소외계층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