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립된 표준화전략맵은 ICT 및 ICT융합분야 중점 표준화 기술에 대한 표준개발 핵심전략을 산·학·연·관에 제공돼 국제표준을 선점토록 지원하고 국제표준화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수립됐으며 주요 내용은 △중점기술별 표준화 대응기구 △추진전략(선도·협력·수용) △지재권(IPR) 전략 △표준화 추진 주체 등이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6개 분야(ICT융합, 소프트웨어·콘텐츠, 전파·이동통신, 통신망, 방송, 정보보호 등)와 23대 중점기술(△5세대(5G)이동통신, 사물인터넷(IoT), 거대자료(BigData), 실감형 콘텐츠(3차원 프린팅 포함), 정보보호 등 ICT 핵심기술, △스마트 의료, 스마트 교통, 스마트 농업 등 타 산업과 ICT간 융복합 기술 등)의 표준화전략이 발표될 예정이다.
미래부와 TTA는 이번에 발표된 전략맵에 대해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최종 전략맵을 확정할 예정이며 산업체, 학계, 연구기관 등이 표준화 추진시 활용할 수 있도록 오는 12월에 발간해 배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