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선언문에서 “국가 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과 지역 문화의 다양성 창달에 책임을 다하겠다”며 “초고화질(UHD) 방송으로 시청자의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고 방송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지상파의 광고규제 개선으로 인한 추가 재원을 고품질 콘텐츠 제작에 투입해 아시아 방송시장에서의 경쟁력과 주도권을 유지·확대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들은 TV 수신료 현실화를 통한 공영방송 재원의 안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이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지상파 방송사들의 모임인 한국방송협회는 이날 공동선언문 발표에 이어 방송경영인 세미나를 열고 지상파와 관련한 주요 정책의 쟁점과 해법을 모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