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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작가 조나단 놀란이 4년 동안 공부한 웜홀이론…두 시공간을 잇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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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훈 기자

승인 : 2014. 11. 10.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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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작가 조나단 놀란이 4년 동안 공부한 웜홀이론…두 시공간을 잇는다고? / 사진= '인터스텔라' 스틸 컷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새 영화 '인터스텔라'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시나리오 작가 조나단 놀란이 '상대성 이론'을 4년 동안 공부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상대성이론이란 20세기에 발표된 가장 유명한 이론으로 물리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발표했다.

조나단은 웜홀이론을 구현하기 위해 4년동안 상대성이론을 공부한 것.

SF영화의 단골소재로 쓰이는 웜홀은 두 시공간이나 동일 시공간을 잇는 통로로, 이곳을 통과하면 시간여행도 가능하지만 실제로 증명된 바 없다. 

웜홀이론 의미를 접한 네티즌들은 "웜홀이론 뭔가 흥미롭다", "웜홀이론 나도 한 번 공부해볼까?", "인터스텔라, 한 번 봐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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