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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네팔 지진피해 성금 5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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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6. 0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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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원장 이원복)은 최악의 대지진으로 인해 고통과 아픔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들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500만원을 3일 네팔 진주학교 짓기 모임에 전달했다.

KTL은 지난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KTL노동조합(위원장 최종두)과 함께 성금 모금운동을 통해 500만원을 모금했다. 이번 성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과 피해지역 재건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원복 원장은"KTL 임직원의 작은 온정이 대지진 피해 주민들이 고통을 이겨내고 희망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을 통해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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